진짜 올만에 여관바리가 땡깁니다...
어디를 갈까 ?충남여인숙 vs 쉬리여관
충남여인숙 앞에 담배피며 고민중이였는데
별이만 바쁘게 돌아댕기네요.
결국 오랜만에 쉬리여관으로 출발
가격오른건 알고있었지만.. (주인바끼고 처음감)
3만원주니 올랐다길래 그럼 다음에올게 하니
3마넌에 해주네요
누가있냐 하니..
보미 =술취해서 취침
서울서양=가능
청소아줌마=가능
목화=가능
목화는 태화장때부터 봐서 패수
청소아지매 한번 불러봅니다..
후기에 올리신 회원님들 계시던데....
전 얼굴보고 바로 미안 서울서양 언니로 부탁해
개인취양이지만 청소아지매랑 할빠엔 충남여인숙
대전댁이랑 하겠습니다 ㅠㅠ 삐까삐까함
인증샷도 있지만 올리면 블라인드되서 이건 패스 ㅠ
등산복입고 온 아지매네요
키는 작고 피부는 하얗지만 서비스는 그냥 여관바리
앞뒤 쾅쾅 끝내니 장실로 씻어주네요...
나오면서 담배피며 현자타임 ㅠ
난 참 큰일입니다...남들은 여관바리 하면 현타 오는데 전 안와요...ㅠㅠ
위추요 토닥 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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