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 다들 식사하러간 사이 검섹시작~~
출근부에 구슬이가 있네요. 예약후 바로 출발 가까우니 좋네요~
점심때 쯤이라 그런지 업소앞에 지나다니는 사람들로 북적이네요.
전화드리고 바로 엘베타고 올락갑니다.
똑똑~!! 살짝 문열고 반갑게 맏이하는 구슬이~~
살이 빠진건지 얼굴이 전보다 조금 더 이뻐보이네요. 자기 말로는 요즘 운동한다고...
더 좋아 보입니다. 안부 좀 묻다 바로 샤워실로~
벌써부터 분기탱천 똘똘이를 비누로 닦아주는 구슬이~ 그렇게 닦고 나오니
구슬이도 나옵니다. 바로 서서 키스타임~~ 서로 스담스담 하다,
침대에 눞히고 바로 보빨로 ~역시나 보빨할때가 기분이 좋습니다.
특히 구슬이 반응이 좋아서~ 배배 꼬는 다리와 허리, 그리고 높아지는
신음소리에 다시 분기탱천한 똘똘이 ~
그런 똘똘이를 이번엔 구슬이가 bj들어오네요~ 흥분된 상태여서인지 바로 69로 조개
공략~~~ 신호가 좀 빨리오는 느낌이...그냥 올라오라고 하자, 입을 닦으며, 콘 장착~
위에서 흔드는 구슬이 허리에 저도 쳐 받지만, 역시 오래가진 못합니다. 잠시 쉬려고
있으려니, 계속 움직이는 구슬이 허리에 헉.... 정상위로 체인지 ~ 천천히 키스와 함께
움직이려는데, 아 이놈에 똘똘이 흥분이 가라 앉지 않네요. 바로 강강 돌진~!
이마에 땀이 송글송글~ 구슬이도 같이 흥분된 모습을 보이며 장단이 맞춰질 무렵 , 시원하게
발싸~~ 그상태로 좀 있다. 구슬이 위에서 내려옵니다.
구슬이도 많이 흥분됐다고~ 좋아라하네요. 저도 기분좋코.~
쥬스 가지고와 담배타임 갖으며 조금 얘기하는데, 시간이 좀 남았네요... 요즘은 좀 빨라진듯...
그래도 편안히 점심시간 잘쉬고 온것 같습니다. 그냥 그대로 한숨잤으면 더 좋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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