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먹고 나른한데 같이 일하는 형이 자꾸 키방가자고 조르길래...살짝 다녀왔습니다.
계양 스타일 오늘 오픈이라 그런지 바로 예약이 되더군요
제가 본 매니져는 민경이였는데...
본인 나이가 20살이랬다가 21살이랬다가...00년생인지 99년생인지 본인도 헷갈려하네요 ㅋㅋ
여기오기전에 영등포에 오프업소에서 일했다는데...
온라인보다 오프가 팁도 많이 주고, 자기는 오프에서 일하는게 더 좋다네요.
그런데 사장님이 계양으로 가라해서 온거라며,,,
팁을 달라고 하지는 않는데... 이것저것 옵션이 많네요....
그냥...저냥...
재접견은....없을듯 합니다.
원래 신규제휴업소는 3개월간 내상기 금지입니다만...
내용을 고려해 후기는 유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그 매니저분은 문제가 많아보인다 판단하여 더이상 가게에서
근무하지 않는걸로 결정하였습니다.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더좋은 매니저분들 수급하여 내상받으시는일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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