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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비도오고 왠지 한번달려야겠다는 생각에
범근이형에게 전화를 걸고
이것저것 상황을 묻고 초이스상황이 괜찮다는 말에 황급히 카카오택시를 부릅니다
비만오면 혼자달리게되네요 ㅠㅠㅠ
가게에 도착하여 차범근부장님과 인사를 나눈뒤 룸에 입실
그리고 초이스를 보는데 18명정도 본것같네요
저는 솔직히 마인드파라서 외모를 많이 안봅니다
그런저의 눈에 단번에 들어온 한여인이있네요
마인드는 별로로 보였지만 얼굴과 몸매가 예뻐도 너무예쁜겁니다ㅠㅠ
진심 태어나서 이렇게 예쁜사람 처음봤다고 느낄정도로 예쁘더군요ㅠㅠ
그녀의 이름은 혜라 정말 이름도 고급스럽지만 생긴것조차도 고급스럽게 생겻습니다
왜 이런애가 이런데서 일을 할까? 텐이나 쩜오가도 먹힐것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물론 텐쩜오는 안가봤지만요ㅋㅋㅋ
그래서 물어보니 초저녁에 쩜오를 출근했다가 손님이 없을때만 알바로 나온다고 하네요ㅋㅋ
역시나!! 잠시뒤 인사플레이 가슴도 봉긋한게 몸매도 죽이고 피부도 엄청부드럽네요ㅠㅠ
정말 관리가 잘되있어요 만화속 캐릭터처럼 너무 여신같네요
그녀와 2타임을 즐기고 집에 와서 후기를 남깁니다
정말 너무 예뻐요 와꾸족 님들에게 강추드립니다!
혼자가서 좀 진상같았겠지만 잘받아준 혜라와 차범근부장님께 감사드립니다!
혜라언니 접견기 좋네요 즐달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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