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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비도 오고 몸도 찌뿌퉁해
NF나 후기가 없는 리사를 예약하고 방문하였습니다.
역시 깨끗한 샤워장에서 샤워를 마치고 룸으로 돌아오자마자
노크와 함께 리사 입실합니다.
첫 인상은 평범한 모습이지만 성격좋아 보입니다.
몸은 보통과 약통사이에 피부는 하얀편입니다.
들어오면서 안녕하세요! 인사하길래
허그모습을 취하니 품에 들어오며 가볍게 입마춤을 해주네요
허그상태로 힙을 만져보니 포근하고 부드럽네요
엎드려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마사지하는 매니저 보면 보통 침대옆에서 이동하며 마사지를 해주는데
리사는 좀 다르게 해줍니다.
위로 올라와 엉덩이위에 걸터 앉아 머리부터 어깨 등을
자연스럽게 해주네요
리사의 허벅지와 엉덩이 맨살이 내 피부에 닿으니
포근한 감촉이 너무 좋네요
이거는 강추할만 합니다.
마사지 강도는 세지도 않고 약하지도 않고
적당한 압으로 해줘 나에게 잘 맞는 타입이네요
마사지 끝날 무렵에는
손으로 엉덩이와 허벅지를 한참 해주는데 이것도 느낌좋네요.
서비스는 가슴을 이용해 마른 바디도 타주고
립도 잘 사용하네요
상위 부비로 마무리했는데 마사지와 서비스 만족했네요
성격도 좋고 시간관리도 잘하고 즐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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