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비도오고 시간도 너무 널널해서 후기한번 써볼려고 드러왔습니다
저는 요근래에 항상 개새 라는 업소만방문을 했습니다 일단 이곳에 장점은
첫째로 실장님이 거짓말을 하지않습니다 우리언니이뻐요 끝내줘요 와꾸오져따리 이런 보이는거짓말을안하구요
두번째 언니들이 기본빵이 되어있습니다 어떤언니를보더라도 내상이없엇다는점.
요 2가지가 저는 이 업소가 맘에 드는이유라 항상 개새만 방문을합니다
실장님에게 전화를걸어 리사씨를 예약한후 바로달려갔습니다
솔직히 보통남자들이 생각하는 기준에비하면 이쁘지도 못생기지도않았습니다
얼굴은 일단 눈이 좀 크구요 전체적으로 누구를닮았다 말하긴뭐한데 못생긴곳이 없는
하지만 너무 이쁘지는않은 딱 그런얼굴이였습니다 성형미가 첨가되지않는 오리지날로다가~
하지만 제눈엔 굉장히맘에들었습니다. 이 언니는 노련미를 상당히 갖춘언니입니다.
말하는거부터 행동모두가 노련미가 가득차있습니다 ㅋㅋ
몸매는 44사이즈는아닌 55사이즈도아닌 44반정도에 싸이즈가 딱 맞는거같더군요
가슴은 b?b+정도 되보이구요 딱 적당한몸매지요 전 슬림/육덕 둘다 별로고 딱 적당한몸매을 좋아합니당ㅋㅋ
그래서 일단 합격점을 주고 바로 샤워를한후 서비스를 받기시작했습니다
음일단 위에서말했듯이 리사씨는 노련미가있습니다 서비스에서부터 제가 그렇게느껴서
노련미가 상당하다고 말하는거같네요 왜냐하면 마사지부터 바디부터 뭔가 열심히하지는않는거같은데
잘합니다 ㅋㅋ 이말은 형님들은 다 이해하실거라믿습니다 그리고 솔직하게 똑부러지네요
자기는 이거이거 싫다 이렇게말하는당당함에 ok를 저도 모르게해버렸네요 ㅋㅋㅋ 뭐
다양하게많이받으면좋지만 뭔가 언니와호흡을 맞춘다는느낌을 받아가면서 서비스를받고
하드하지는않지만 설렁설렁하지는않는 그런 노련한스킬들에 90분동안 내 아이들이 요동을치다결국은
세상 빛을 보게해줬습니다.
깔끔한 하드섭스를 원하시는 형님들은 한번씩 보시는걸 추천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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