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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3.20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짬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진영
⑥ 오피 경험담:
짬에있는 진영씨보고온 후기입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진영 매니저가 저를 보고 반겨주시네요
얼굴은 그렇게 이쁘진 안지만 섹기있게 생기셨고 몸매는
끝네주네요 쇼파에서 이런 저런 얘기도하다보니 어느새 진영매니저한테
빠져드네요 말도 잘통하고 저를 편안하게 해주는 그 무언가가있네요
얘기하다보니 시간이 많이 흘러서 진영매니저가 싯으로 가자고하니
저는 제가 싯고 나온다고하니 안된다고 하시면서 제 뒤를 따라들어와서
싯겨주기전에 제가 몸매를 계속처다보니 자기는 뒷태가 이쁘다며 뒤로 돌아서서 보여주고
몸에 물을 묻히고 손으로 제몸을 구석구석 싯겨주고 샤워비제이도 해주네요
같이 샤워하니 기분이 좋더라고요
침대로 이동을하고 진영매니저가 제옆에 누워서 제가 팔베게를 해주니
제품에 쏙들어와 안기네요 그러고 잠시있다보니 진영씨가 먼저 키스를하고
저에 똘똘이를 만져주시고 저는 키스하면서 가슴을 만지며 있는데
진영매니저가 밑으로 내려와 bj이를 해주는데 스킬 참~좋네요
쪽쪽~ 쪽쪽~ 해주시는데 뽑히는줄 알았습니다 저는 간단히 애무를 해주고
장비착용후 진영씨한테 먼저 해주라하고 누웠더니 진영매니저가 위로 올라와
흔들어주는데 흔드는 스킬도 남다르네요 크지도 작지도 안은 심음소리에
저는 더욱더 흥분을하고 제가 위로 올라가 펌프질을 하니 진영매니저의
신음소리가 조금씩 커지기 시작합니다 아~ 오빠 흑.. 으~응 응~
저는 더욱더 탄력을받아 뒤로 하는데 뒤에서본 진영매니저의 뒷태가
너무좋네요 저는 더이상 자세를 바꾸지않고 뒤로 마무리를하고
서로 조금껴안고 있다가 간단하게 샤워를하고 기분좋게 집에들어왔네요~
후배위가 좋은진영이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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