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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식에 맞지 않아 글이 삭제되어 다시 올려드립니다.
가는법 : 택시기사에게 "빠이 쑤쿰빗 쏘이 이씹씨"라고 말하면 알아서 갑니다.
찾는법 : 소이24라는 간판앞에 내리면 오른쪽에 나라야 매장이 있습니다.
나라야 매장 앞으로 보면 바론이라고 영어로 쓰여있습니다.
시스템 : 오일 마사지와 전통마사지로 나누는데 보농 오일 마사지를 합니다.
1사간에 400밧 2시간에 800밧입니다.
전통마사지를 가장한 매춘업소로 들어가면 애들이 바로 눈앞에 앉아 있습니다. 수질이 아주 좋습니다. 여태까지 내가 방콕에서 본 업소를 중 최상이였습니다.
일본애들이 많이 찾는 업소로 변태마사지가 가능하다고 하네요.
스페샬은 여자에게 직접주고 2000-2500밧(요부분이 제가 계산한게 아니라..ㅋ 이정도 된다고 들은거 같네요) 기분 좋으면 한 500밧정도 더주면 자위쇼도
보여주고 안에 샤워실도 있어서 기분좋게 한판 할 수 있습니다.
이 곳의 또 다른 장점은 지나친 전투모두도 없고 무리하게 팁을 요구하지도 않는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태국에서 영어를 쓰면 어느 정도는
바가지를 쓸 수 있습니다. 태국어를 배웁시다!ㅋ
바론 없어진지 한참 됐습니다. 글 보고 찾아가시는 분들 없기를...
언제적 바론인지... ㅡ,.ㅡ
없어진지가 언제인데....
bts 통로역앞의 튤립마사지 가 10여년전에 바론이 단속걸려 문닫고
새로 문연 업소 인데요? 튤립의 시스터샵이 스노우화이트 이죠.
나라야 옆 음식점 그리고 bts 육교만 있습니다
고생해서 괜히 걸었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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