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료권 제공해주신 바운스 관계자분과 슬방장님께 감사를 전합니다.
바운스는 제시카 접견 이후 간만에 방문했네요.
바운스는 주차진입로 좁긴하지만 일단 들어가면 주차장 넓고
티 시설도 깔끔해서 좋습니다.
수민이가 들어오는데 듣던대로 이수민 싱크가 살짝 보이나
느낌이 비슷하진 않더라구요.
그래도 크고 동그란 눈망울과 오밀조밀 자리잡은 이목구비가
예쁘장하고 귀여운 인상을 줍니다.
몸매는 슬림하고 팔다리 가늘어서 로리몸매 좋아하시는 분들이 선호하실거 같네요. 사슴이도 크지않지만 꽉찬 에이 정도로 괜찮은 그립감과 탄력을 보여주네요.
대화는 조용조용 나긋나긋 잘 받아주고 이어지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너무 밝아서 수다스럽고 시끄러운 티마를
좋아하지 않는데 수민이 정도면 딱 적당한 티마인드입니다.
둘다 배고플 시간이라 음식 얘기 한참 하며 정신적 교감(?)을
나눈 후 침대로 이동했습니다.
키스는 잘 받아주긴 하는데 잘 하는 느낌은 아니더군요.
오히려 그런 모습이 풋풋해서 좋네요.
그래도 제 리드에 잘 맞춰 따라와주는 모습이 맘에 들었습니다.
키스를 하다가 쳐다보니 강성연과 너무 비슷한 느낌이 들더군요. 그래서 물어보니 그런 얘기 엄청 들었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이수민 싱크보단 강성연 싱크쪽이 더 강한거 같은 느낌을 받았네요.
얼굴이며 몸의 피부결이 매끄럽고 보드러워 여성스러움이 넘쳐납니다. 엉덩이나 사슴이도 크진 않지만 탄력이 좋아 만지기에 적당합니다.
수민이만의 정해놓은 선은 있지만 그 바운더리 안에서는 관대하고 최대한 맞춰주려는 착한 마음의 처자네요.
기대도 안한 공격력도 갖추고 있어서 즐겁게 꽁냥꽁냥하다보니
53분이 순삭해버리고 말았네요.
하드한 스타일은 아니지만 예쁘장한 와꾸에 슬림한 몸매, 여자여자한 피부와 무난한 수위로 큰 욕심만 버린다면 절대 내상은 없을 좋은 매니저입니다.
Only 여탑!!

(※실사 아닌 짤방입니다)
귀엽죠 어린 깅성연 ㅎㅎ
살짝 하얗으면 정말 인기 많았을 아이.
오 좋은 친구인듯요~
전체적으로 괜찮은 친구 같네요.
짤방언니는 슴가가 너무 작네요. ㅡ_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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