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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널어비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매니저님은
사당 365의 윤아 매니저님 입니다
업소는요
역에서 느린걸음으로 5-10분거리에
위치한 가게이구여
가게에들어가보니 넓은 홀이
마음편하고 첫방문인데
실장님도 미소로 편하게
반겨주시네요
티는 신기한 느낌의 ...?
티를 받았슴다
느낌있는 티에 베드는
조금 작은듯 아닌듯 적당한 사이즈의
베드입니다
가게중 제일 맘에들었던건
음악소리가 큽니다 ~>_<
그럼 윤아 매니저님 소개 들어가겠습니다
외모는요
약간의 박봄 싱크가 30프로정도 있는아이에요
긴머리의 미소가 잘어울리는 외모 !
몸매는요
약통과 통사이쯤의 몸매랄까 ..
몸매보다 조금 작은 미드와
몸매보다 큰 힙이 매력적인아이
좋은 피부결이 좋네여
티마는요
시원털털하면서도 솔직한 모습이
기분 좋은 아이네요
한창 편하게 수다떨다가
아이고 이렇게 시원 털털함에
빠져 시간 다갈까바
눕자!!
응그래 !!
시원하니 재밌는아이
피마는요
키스는 별로 안좋아하시는 느낌이라
가벼운 뽀뽀를하고
공격해보니 반응은 적당한 반응
하지만 쿨한 마인드라 도전의식이 샘솟는...?
그래서
조금더 공격하다보니 핫한
반응이 마음 후끈해집니다 ~!
365마인드 장착완료입니다~!!
실사
실사 허락 고마워요
마지막 얼마안남은 시간
쿨하게 찰칵 찰칵 !
몇장 못찍었네요 ㅠㅠ
마치며
이날은 365가 다섯번째 타임
지치고 힘들고 몬가 날을
잘못잡고 달린거같은
느낌이 드는순간 생각난 365
급하게 첫방문을 시도해서
달려갔습니당
그렇게 만난 이날의 다섯번째 아이
아아 그냥 돌아다니기만 했는디 지치고 힘들다
이런생각이든 날이지만
365 첫방문에 만난 윤아 덕분에 힐링 ~~~!
돌아가는길 꾸벅꾸벅 졸며 돌아가봅니당


ㅎㅎ 특이한 홀복이네요..
우뚝 솟았네요ㅎㅎ
저안에 뭐가 들어있을까나~
윤아. 좀더 야한옷을 입으면 더 잘어울릴거같아요ㅋㅋ
봉우리가 우뚝 솟아잇네요
옷감재질이 벨벳같아보이네요~^^
더워보입니다.ㅎㅎㅎㅎ
저 봉긋함 섹시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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