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미팅 약속이 잡혀있어서
미팅이 끝난뒤 시간도 남고 해서 건마는 자주다녔지만
벤틀리는 한번도 간적은 없었네요 언제 한번 방문을 해보고 싶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오늘 드디어 예약 전화를 걸어 간단한 인증을 거친 뒤에
예약을 잡을수가 있었네요 벤틀리는 처음이기에 어떤관리사가 괜찮은지 잘몰라서
서비스 좋은분으로 추천해달라고 했더니 벤틀리의 수지씨를 추천을 해주셨네요.
알려주신 장소로 차를 주차를 하고 안내해주신 방으로 시간에 맞춰서 입실했습니다.
들어갔더니 나이는 30대중반정도로 보이고 색기있고 마담삘나는 그런 언니가 반겨주네요.
쇼파에 앉아 처음이라 어색해하는 저를 편하게 해주려하고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누다보니 어색한건 사라지고 편하게 대화를 나눴네요
애인모드도 잘해주는편이였네요. 대화를 마치고 간단히 샤워하러 들어갔네요.
수지씨를 보고와서 제가 본 수지씨의 프로필 소개해보겠습니다.
외모 : 외모는 섹시한스타일의 느낌이고 이쁜 미인형 얼굴쪽보단
색기넘쳐흐르고 마담삘나는 그런 수지씨 매력있는얼굴의 소유자
섹시한 스타일 좋아하시는분이면 좋아하실거 같은 그런 마스크를 가진 수지씨네요
몸매 : 키는 164~165 정도로 보이고 몸매 비율이좋고 슬림한편이고 가슴이 굉장히 큽니다..
누가봐도 딱 C컵 수박달아놓은거처럼 큰 가슴을 주렁주렁 달고있네요.
처진 가슴이 아니고 탱탱한 가슴의 소유자 바로 빨아버리고 싶은 꼭지..
피부결도 좋고 관리를 확실히 잘한 느낌입니다.. 들어갈땐 들어가고 나올때 나온 그런몸매를
가진 수지 관리사의 몸매..끝내줍니다
서비스 : 씻고나오면 베드로 눕힙니다.
그럼 홀복을 벗고 저를 향해 베드로 다가옵니다..
슈얼마사지를 시작해줍니다..여기서 부터 다릅니다 몸이 간질간질한
강렬한 느낌의 저는 처음 시작부터 흥분이 되버립니다
그리고는 뒷판으로 시작해 목덜미쪽부터 천천히 아래쪽으로 내려오는
수지씨의 혀놀림 스킬의 농락을 당해버리고..빳데라 자세를 해보라고 합니다.
자세가 살짝 민망하긴 하지만 수지씨의 똥ㄲㅅ의 반죽음을 당해버립니다..
앞판으로 돌아 전체적으로 수지씨만의 애무스킬로 여기서 저는 황홀함에 빠지기 시작하고..
수지씨에게 비제이를 당하는데 깊게빨땐 깊게빨고 귀두쪽도 혀로 툭툭 건드려주는데..
쌀거같은 그런 느낌이 너무강하게와서 일단 멈추고 역립요청을 했더니
흔쾌히 허락해줍니다. 제가 흥분한거처럼 수지씨도 흥분을 시켜주고 싶어
애무를 잘하진 않지만 정성스럽고 부드럽게 애무를 해주니 수지씨도 몸의 반응이오는지..
몸도 꿈틀꿈틀 거리기 시작하고 야릇한 신음소리도 내주는데 미칠거 같았네요
역립을 다하고나서 수지씨가 흥분을 했는지 촉촉하게 젖어있는 봉지를 봐버렸네요 흐뭇했네요
흥분을 했는지 제 위에 올라타 부비를 시작해줍니다 허리놀림이 예술이네요.
69도 하며 즐기고 하비욧은 제스타일은 아니라 하진 않았네요.
다시 비제이와 핸플의 조합으로 저는 참지못하고 수지씨에게 발사를 해버렸습니다..
경험이많아서 그런지 스킬들이 남달랐네요. 서비스는 거의 최고라고 말할정도였다고
말하고싶네요.. 서비스족들은 무조건 수지씨 보시길..추천드려봅니다.
총평 : 일단 뭐든 빼지않고 왠만하면 다받아주려는 수지씨 마인드도 상급수준..
서비스도 최강이라고 말하고 싶을정도 그리고 지금 후기쓰면서도 여운이 가시질않네요
기억에 굉장히 많이남아 무조건 재접견하고 싶은 수지씨입니다..추천드려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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