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분당권에 어디가 좋을까...하다가 가게 되었습니다..
11시쯤 전화드리니 안받으셔서 벌써 마감인가?? 했지만 잠시 후 다시 연락주셔서 체리로 예약하고 바로 봤습니다
로미 60분..
제가 체리를 고른이유는 무조건 가슴 가슴
첫방문이라 전화로 물어물어 도착하니 카운터가 꽤 넓직 한 화원에 도착
방안내 받고 샤워하고 기다렸습니다 거의 첫 타임 이라 뜨거운물은 좀 기다려야 나오더군요..ㅎㅎ
이후 누워있으니 체리등장... 다른 회원님의 후기대로 육덕...
육덕인데 가슴이 특별히 큰 스타일은 아니고 적당한 가슴입니다...ㅎㅎ
그래도 절대적인 질량 자체는 큰편입니다...
마사지먼저...
들어와서 마사지하며 말을 몇번 겁니다... 처음인가~ 많이 마사지 받아봤나~ 왜 나를 선택했나~ 같은
보통 질문을 마치고 본격적인 마사지 ...
전 체중을 살린 마사지 일줄 알았는데 보통압의 마사지에 꼼꼼한 편이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니 뒤에서부터 로미서비스... 로미비슷한 컨셉이 최근 꽤 많이 생겼다 사라졌다하는데
여기는 살살부드럽게 쓰다듬는 느낌입니다...
그렇게 이어가다 돌아누워서 마무리..
마무리나 터치 수위가 높은 편은 아니지만 '주'가 마사지인 곳이니까...ㅎㅎ
부드러운 손길에 육덕육덕을 보고싶으시다면 추천드립니다...
짱구야님 감삼다...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