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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햇살+3] 쌩초짜를 접견한 영광과 첫타임을 잘 치루게 해준 나에게 해주는 키스 (여탑 온리)

    업소명
    역삼 플레이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야간에 유리 이후로 사실 소원이를 기다리고 있는데...

    한참 나올땐 거들떠 보지 않다가 없어지고나서야 찾게되는... 그것도 미접견인데도

    불구하고 보고 싶은지 모르겠습니다.

     

    아마 잠수를 타거나 보이지 않아야 찾는 사람이 생기고... 그제서야 후일담을 털어

    놓기 때문에 접견하지 않았어도 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거 같습니다.

     

    이런 와중에... 프로필에 2000% 확실한 업계 쌩초보에 슴살이라 적혀 있으면 아무리

    속아만 살아왔다 하더라도 이정도는 믿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정말 잽싸게 예약을 하고 일요일 오전 오후를 알차게 보낸후 휴일의 마지막을 

    두근두근 거리며 기대를 안고 첫탐을 들어가게 됐는데...

     

    진짜...

    쌩초 쌩초 란 말 참 많이 들었지만...

    실제 경험한바 별루 없다보니 다른 사람의 간접경험만 한터라... 대략 어떨꺼라는

    느낌은 알지만 정확하게 이거다... 라고 깨달음은 없었던거 같습니다.

    전에 유독 이런 유흥화류 쌩초짜에 환장했던 ㅈ같은 지인 한명이랑 톡으로 대화좀

    했었던적이 있었는데... 이런 느낌이구나...

     

    이 사람이 추천하면 10명중 한두명 정도만 뒤늦게 가본터라... 사실 쌩초짜이긴 했어도

    흔히 말하는 물 마르기전에 가보라는 말이 있듯 조금 늦게 가다보니 뒤늦게 횡재하는

    경우도 있었고, 다 즐긴사람들 뒤늦게 설겆이하는 느낌까지 들었적도 있었던거 같습니다.

     

    암튼 이번에 접견한 햇살이는...

    방을 들어갔을때 스캔을 해본바... 어려보였고 실제로도 대학1년생 (사실 물어보진 않았음)

    에 경험이 없다보니 쇼파에 앉아 물을 주는거 까지는 알겠는데 그다음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백지상태나 다름없었습니다.

     

    남친과 경험도 좀 오래 됐다고 한거 같고...

    암튼 이런 횡재가 없었습니다.

    마지막에 언제 했는지 기억도 안날즈음 그것도 직업적으로나마 첫대면을 하는데

    얼마나 긴장을 했을까? 말안해도 기라는게 느껴졌습니다.

     

    대화는 정말... 일상적인 대화만 하고 바로 몸의대화로 이어졌는데...

    쇼파에서 살짝 내려본 앙증맞은 팬티를 벗긴후 앉은 자세에서 몸을 살짝 내린후

    보이는 비주얼... 어땠을까요? 

    와우~

    보털이 넓게 분포된건 아니지만 중요부위를 가릴정도로 숱도 엄청났고 심지어 인모

    같은 느낌의 빛반사 때문인지 비주얼이 엄청났습니다.

    머리 가리마를 양손으로 가르듯 보여지는 앙증 맞은 보지가 

    까꿍~

     

    하는데...

    정말 미춰버리는줄 알았습니다.

    집에서 씻고 온터라 그리고 살짝 지각도 해서 그런지 있는 그대로의 상태에서

    진행이 되었는데...

    두시간 묵은 잔향과 함께 살짝 건드리기만해도 나오는 애액을 혀로 감미해 보는데

    고개는 뒤로 제껴지며 흐느끼는 소리가 들리는데...

    기분이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시간을 멈출수만 있다면...

    아니 지금 이순간을 천천히 음미하듯 즐기며 코로 느껴지는 잔향과 혀와 입술로

    진한 애액을 동시에 느끼는데...

    그냥 이거다~ 

    빠꾸미들과 놀다 이런 리얼 쌩초를 느껴보는데 차원이 달랐습니다.

    언니도 살짝 동참하는듯한 자세와 순간을 즐기려는 모습이 내 마음을 더 

    흥분시켰습니다.

     

    어리고 초짜다 보니 이미 쇼파에서도부터 플레이할때 릴렉스~ 

    천천히~ 편하게~ 이런말을 계속 해주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잘 따라와 주는거

    같았고 플레이의 연속은 부드럽게 이어졌습니다.

    애무나 서비스는 생략하였고

    포기할수 없는 보빨의 잔향과 비주얼에 삽입전 시간을 좀 할애하였고

    이런 잔향이 분위기를 업시킴과 동시에 마치 소싸움에서 성난소에게

    낙지를 먹여 흥분시키듯 뇌속에는 이미 파이터(?)로서 준비가 완료 되었습니다.

    드디어 살짝 넣어보는데...

     

    그냥 다른 질속과 다르다는 느낌?

    착 감기는 그립감

    쉴새없이 나오는 진한 애액

    양도 적당해서 그런지 거품도 안생겼으며

    농도 짙은 애액이 연방 흐르다보니

    천연젤이나 다름 없었습니다.

     

    이런 천혜의 기분을 느끼며 혹시라도 아프거나 느낌이 좋은지

    물어봤는데... 기분이 좋다고 합니다.

    수동적이었던 몸이 적극적으로 끌어 안게 되며 키스도 쪽쪽~하다 살짝 혀도

    조금씩 주는 키스로 변했습니다. 흔히 입을 헤~ 벌리는 나잡아 드슈 하는 키스는

    별로 안좋아하는데... 초짜의 키스는 분위기를 올리는데 상당한 도움이 되었습니다.

    정자세에서 삽입 느낌이 너무나 좋아 자세 바꿀 타이밍을 잃어서 그런지

    뒤로는 다음에 해달라는 요청에... 정자세에서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플레이가 끝나고...

    일어나 키스를 쪽쪽해주는데...

    녀석 기분이 좋은가 봅니다.

    아님 첫타임을 잘 치뤄준 나에게 

    고마움의 표시였는지 모르겠습니다.

     

    20180806_190229.jpg

     

     

     

    댓글9

    NB™
    NB™ · 2019.03.22 08:24:18
    좋은 달림 이어 가시길 바랍니다
    삐노누아
    삐노누아 · 2019.03.22 05:43:34
    역시 ㅎㅎ
    캠에서 좋은분 추천주셔서리 좋았는디 ㅎㅎㅎ.
    돈 많이 벌어야쥬.
    NB™
    NB™ · 2019.03.22 06:40:33

    초짜이니만큼 아껴 접견하신다면 추천~

    보빨러
    보빨러 · 2019.03.21 18:29:50

    정성스러운 햇살언니후기 즐감하고 갑니다~~~

    NB™
    NB™ · 2019.03.21 18:38:13
    저도 보빨러인데 반갑습니다. ㅋ
    이러나자
    이러나자 · 2019.03.21 18:15:55

    플레이에 또 필견해야할 언니가 등장했나보군요 당장 전화기를 들어야겠습니다

    NB™
    NB™ · 2019.03.21 18:24:37
    이번 프로필 만큼은 정확 합니다^^
    달님의 달림
    달님의 달림 · 2019.03.21 09:57:44

    ㅎㅎ..NB님 보약 드셨군요...^^..부럽습니다.

    NB™
    NB™ · 2019.03.21 10:38:22
    산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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