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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드코어[민수] 샤워움짤?ㅎ 외모 100점 몸매 100점 마인드 100점

    제휴 업소명
    수원-야구장 한

    한실장컨셉2.gif


     

     

     

    ▩ 예약하기 ▩ 

    - 우선 문자로 예약을 드려보았습니다.

    - 제가 가고자 하는 날에 예약을 요청드렸으나,

    한실장님이 그 날에는 언니들이 출근율이 저조하다고 말씀해주셔서

    금요일에 방문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확실히 그 날 가니깐 여러 언니들을 보게 되더라구요!

    - 업소 방문 당일날 한번 더 확인 연락을 하고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 매직미러초이스 ▩

    - 업소에 들어가자마자

    바로 초이스 하러 들어갔습니다.

    - 여자분들이 나란히 앉아서

    저를 향해서 있더라구요

    - 가까이서 많은 여자분들을 보고 있으니

    그것만으로도 행복했는데

    - 그 중에서 저의 파트너를 찾을려고 하니

    참 머리가 아팠습니다.

    - 전부 제 파트너 였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 막 출근하는 타임이라 한 두명씩 들어오는데,

    제가 고민을 많이 하니깐

    - 옆에 계신 남자분(언니들 관리하시는 분)께서

    이 여자분은 어떻고, 저 여자분은 어떻고

    말씀을 해주시는데 그 중에 한분을 유독 추천을 해주셨네요.

    - 그렇지 않아도 저도 딱 들어오자마자

    제일 눈에 들어와서 마음은 살짝 기울기는 했었습니다.

    - 그 이유가 눈도 크고 코도 작고 몸매도 죽이고

    전체적으로 아나운서 느낌이랄까..(저의 생각)

    - 지명률도 제일 높고 제일 활발 하다고 하니깐,

    더욱 더 끌림이 와서 초이스를 했습니다.

    - 초이스가 끝나고 룸에서 기다리니까 들어오네요.

     

     

     ♥♥매니저 이름 : 민수♥♥

    - 간단하게 인사를 하고 이 곳은 처음이냐고 해서

    제가 전에 셔츠룸 한번 가고 여기는 두번째라고

    솔직하게 얘기를 하니깐, 그곳하고 여기하고는 차원이 다르다고...

    - 그렇게 그냥 이런 저런 얘기를 하는데

    어떤 남자분께서 들어오시네요.

    저는 후기에 본적이 있어서

    팁 줄려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한실장님은 아니고

    같은 팀에 있는 분이라고 소개해 주시네요

    - 언니는 잠깐 나가고, 그 분과 잠시 대화를 했는데..

    - 근데 아무리 봐도 남자다운 모습이랄까..

    딱 모습만 봐도 무슨말을 다 해도 믿을 수 있을 정도의

    외모와 포스가 있어 보였습니다.

    -  다시 언니가 들어오고 바로 물수건 가져다 주는 웨이터가 들어왔는데

    - 음..후기를 안봤으면 팁을 안줘도 되는건데...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 후기에서는 웨이터 들어오면 단돈 1만원 이라도

    주라고 되어 있어서 그대로 하긴 했지만

    - 뭐랄까 표정이 뭔가 불만이 있는 느낌이랄까...

    피곤해 보이는 느낌이랄까..

    - 하여튼 좀 거시기했습니다. 

    뭐 그래도 다른분들도 다 그렇게 했다고 하니깐

    - 저도 그냥 따라하기 식으로 팁을 줬습니다....

    - 웨이터가 나가고 언니가 바로 신고식을 시작했습니다.

    - 신고식의 불문율인 채정안 「편지」 를 틀고

    저는 바지와 팬티를 벗은 후 BJ를 해줬습니다.

    - 소프트하게 하는데도 불구하고

    확실히 이쁜 여자가 해줘서 그런지 속으로

    애국가를 불렀습니다.

    - 웬지 사정할거 같기도 했었기 때문이지요

    (뭐 2차 가기전에 사정도 상관없다고는 했는데,

    확실치 않아서 걍 사정할려고 하는것을 참았습니다.)

    - 신고식이 끝난 후에 제가 사이트에서 온걸 인지하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대화를 나눴는데,

    - 전부 다 얘기 하지는 않고 유흥은 어느정도 했는지,

    안마에서나 키스방에서는 어떻게 하는지

    - 술은 꼭 마셔야 하는지에 대해서

    뭐 이러한 자자구레한 얘기들로 나누다가

    시간이 어느정도 거의 다 지나가자

    금새 마무리네요..

     

     

     

    ▩ 2차 PLAY ▩

    - 2차는 같은 건물에서 이뤄졌는데,

    큰 침대 하나만 놓여있고 뭐 별거 없었습니다.

    - 제가 먼저 씻고 나서 바로 언니가 씻은 후에

    본격적인 애정놀이를 하였는데

    - 저는 똘똘이가 작아서

    이런저러한 자세를 하지 않고

    오로지 정상위를 하다가

    마지막에 뒤치기로 열심히 박은후에 사정을 하였습니다.

    사정이 끝나니깐 제 온몸에 땀이 잔뜩 났고

    언니가 왜 이리 땀을 흘리냐고 해서

    열심히 집중해서 하느라고 얘기해 줬더니

    잘했다고 칭찬을 해주네요~

    씻고 나서 간단하게 실사 몇 컷을 찍고

    BYE BYE를 한 후에 나오게 방에서 나오게 되었습니다.

     

     

     

    ▩ 마무리 ▩

    한실장님을 직접 뵙지는 못했지만

    대신해서 오신 분께서 응대를 너무너무 잘해주셔서

    기분좋은 초즐달을 하였습니다.

    - 사실 술 마시고 노는 곳인데,

    저는 술 거의 마시지를 않았습니다.

    그닥 땡기지도 않았고

    술 잘 마시는것도 아니고

    말 그대로 경험차 갔던것이니깐요~

    - 노래도 부르는줄 알고 몇개를 준비했는데,

    한곡도 부르지는 못했네요 ㅎㅎ

    얘기만 했는데 너무 재미도 있었고

    노래할 생각을 못했으니깐요 ㅎㅎ

    - 하나 더 남자들이 이 곳에 오면

    윤종신의 「 좋니 」를 많이 부른다고 하네요

    - 이곳에서는 암암리 금지곡 이라고 하네요. 

     저도 사실 저 노래 준비는 했습니다만...ㅎㅎㅎ

    ^^;;;

    결과적으로 너무 너무 너무 좋았습니다~

     

     

    ▩ 언니 소개 (이름 : 민수) ▩

    - 마지막으로 제가 어떤 언니를 만났는지 간략하게 소개를 하자면

    # 눈이 크고 이쁩니다.

    # 코도 작구요

    # 타투는 있었는지 없었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눈 쳐다보기만 바빠서요

    # 키는 160~165?

    # 가슴은 A+~B정도?

    # 성격 정말 활발하네요.

    쑥쓰러움을 타는 사람이 와도 잘 리드해가면서 잘 놀아줍니다.

    # 간간히 애교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 몸매도 정말 괜찮았네요~

    # 왁싱까지 해서 그 부분만 보면 완전 BABY입니다

    # 그냥 단점 찾기가 너무 힘이 듭니다...!!!

     

     

     

    ♥=샤 워 움 짤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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