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은 참 예약이 어렵죠?
금요일 저녁시간에 예약 하려했으나,,,
사람이 많아 계속 늦어져 결국 새볔에 방문..
그래도 가성비 갑 궁은 기다려도 좋죠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6만원 만 된다고 하는거
말씀드려 7만원으로 예약했네요 ㅋㅋ
각설하고 역시나 친절한 사장님들..
티안내 받고 샤워후,
티에 들어오니 여리하고 긴생머리에 그녀
세라가 들어오네요
나이에 비해 엄청 동안이구요
몸매 역시나 쩔어요..
뒤로 누워 궁의 서비스 뒤를 사정 없이 혀로
굴려주네요 전 후가 너무 좋아요
그렇게 꾀오래 해주고 플레이 해주는데
안달라게 해주네요
뒤 하빗요 등등 여러가지 플레이 하는데
짜증 한번 안내고 웃으면서 즐기네요
그렇게 마뮤리후 약간의 대화후
퇴실 ....
얼마뒤에 간다고 하니 꼭 보세요!!!
정성어린 후기 감사합니다. 세라가 개인 사정으로 급하게 고국으로 귀국했지만
뉴페 3명이 그 자리를 메우고 있습니다.
그리고 장신, 슬림이라면 비비 추천합니다.
한 번 오세요~^^
장신까지는 아니어도 슬림함에 외모가 이쁜 매니저들이 있습니다.
장신까진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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