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장원이용타운
언니예며: 이모 (40후반에서 50초)
가격: 100,000
점심 식사후 간단히 풀려고 두리번 거리다 보니 대로변에 뺑뺑이가 보이길래 방문해 보았습니다.
지하 1층으로 내려가서 초인종을 누르니 이모가 나오는데...
어? 생각보다 젊다, 그리고 좀 이쁜데....
나이는 40후반에서 50초로 보이고 ... 보는 순간 꼴립니다.
가격은 6만으로 생각하지만 물어보니 10만원이랍니다.
바로? 연애 가격을 부르네요
다른 할줌마 같으면 절대 안하겠지만, 이미 이성은 날아간 상태
아담한 키에 탱탱한 얼굴, 귀엽기까지 한 이모라니
돈을 드리고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역시나 옷 벗은걸 보니 이모가 맞더군요
옷을 벗으니 안보이던 살도 보이고..
그래도 나름 첫인상이 좋았길래 기분 좋게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역시 떡감은 그럭저럭이었네요.
싸고 나니 정신이 좀 돌아왔지만 크게 후회는 안되더군요.
다시 한번 더 올지는 모르겠지만 나쁘지는 않았네요.
대구 중동 우체국인가요?
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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