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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근처에서 한번 때우자는 생각에 VIP에 전화합니다.
실장님께서 낸시언니 보시는거 어떠냐는 말씀에
처음엔 진짜 어떤언니 들어오던지 상관없이
물이나 한번빼자는 생각으로 알겠다고했습니다.
조금 일찍 도착해서 씻고 기다리고 있으니
낸시씨 도착하네요 아무 기대없이 처다보았는데 비주얼 좋네요.
쭉 빠진 바디에... 매끄럽고 깔끔한 피부
잠깐 인사나눈후에 뒷판 서비스 들어가네요.
정말 얼굴만큼이나 서비스 화려합니다.
그리고 역립.. 역시 가식없이 살짝 터져나오는 신음..
리얼하네요.. 그리고 살짝 죽은 거기를 다시 BJ해줍니다.
CD탑재후 삽입.
이거 뭐지.. 마치 CD탑재가 안된거처럼 꽉 조여옵니다.
피스톤 세네번하다가 느낌와서 잠깐 외칩니다.
한숨돌리고 다시 시도 역시 못참겠네요.
걍 발사해버립니다... 쪽팔려서 살짝 웃었더니 같이 웃어주네요..ㅎㅎ 즐달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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