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예술인 가을언니 보고 온 후기 입니다.
미세먼지가 있나 하늘이 뿌연데요. 이름아침 일어나 부천 코인에 연락을 해봅니다.
딱 10시에 전화했는데 연락이 잠깐 안돼다 5분뒤에 문자가 오네요.
실장님께 연락해서 예약을 잡아봅니다. 1시에 가을 언니를 추천해주시네요. ㅇㅋ 콜을 외치고 코인으로 달려갑니다.
석계에서 쭈~~~욱 달려서 부천역에 도착, 알려주신 주소로 간 뒤 연락하니 실장님께서 위치를 안내해주십니다.
"똑똑" 노크를 하니 가을 언니가 문을 열어줍니다.
머리를 뒤로 묶고 어려보이지만 가슴은 넉넉한 언니네요.
제가 방문한 날은 코인 프로필사진에 나온 옷을 입고 있었고요. 가슴골이 깊습니다. 오...
들어가니 티비가 보이고 한끼줍쇼? jtbc에서 하는 프로그램을 보고 있었나봐요. 방탄소년단 춤을 추는 외국인 내용인데 눈에는 안들어옵니다.
그저 가을언니 가슴골만 보이네요.
가볍게 대화 후 샤워를 합니다. 동반샤워는 없습니당.
밖으로 나오니 가을언니가 옷을 벗고 있었어요. 아 가슴이.. 정말 좋네요.
한량맨 유흥경험은 미흡하지만, 여태 본 가슴중에 손가락에 들 정도로 크고 이쁜것 같아요. 자연산이라서 촉감이 참 좋습니다.
누워서 서비스를 받습니다. 저는 40분 코스를 끊었어요.
양 꼭지부터 시작해서 아래로 내려가 BJ를 해줍니다. 아 가슴이 정말 매력적이에요. 바라만 봐도 좋습니다.
제 동생도 다른날과 다르게 오늘은 성질이 급한지 화를 빨리 내네요. 금방 서버립니다.
그녀를 눕히고 살짝 목에 키스한 뒤 삽입
다리를모아보기도 하고 벌리기도 하면서 허리운동을 합니다.
허리가 제맘대로 속도를 내는데 그녀가 잡은 제 팔에 살짝 힘이 들어가네요. 씨익
아래에 있는 녀석도 너무만족스러운지 오늘따라 엄청커졌네요.
자세를 전환해서 뒤치기를 합니다. 아 가슴이 안보이지만 백허그를 하며 가슴을 만집니다.
다시 정자세로 하여 다리를 벌리고 넣습니다. 움직일때마다 가을씨 가슴이 흔들리는데 시각적으로 참 흥분돼요.
뭐 별거 안해도 제 물건은 그저 딴딴합니다. 인간의 감각중 눈이 80%라잖아요.
열심히 한 뒤 신호가 와서 그녀에게 알린 뒤 콘돔안에 발사..
가을씨와 가슴을 맞대고 꼭 껴안아봅니다.
기분 정말 좋았어요.
끝나고 가을씨가 건네준 오렌지주스를 마신뒤, 샤워를 하고 나옵니다.
밖에는 비가 오네요. 근처 편의점에서 우산을 사고 집으로 향합니다.
막 까칠하지않고 잘 대해줘서 참 좋더라고요. 30분코스할까 살짝 고민했는데 40분코스하길 잘한거 같습니다.
좋은 원가권 기회주신 코인실장님, 여탑 휴게텔 방장님 감사합니다! ^^
큰가슴의 가을이 왠지 C컵 넘어가면 가슴이 안이쁠거 같은데 가을이는 D컵인데도 참 이쁜가보군요~
후기 잘봤으며 추천합니다 ^^
⭐ 부천 코인 실장 인사 올립니다 ⭐
한량맨님 정성스런 후기 정말 감사드립니다
최상의 서비스와 할인이벤트로
회원님께 보답하겠습니다
☎ 010 - 9638 - 8901 ☎
가을 언니 가슴에 흠뻑 취하고 오신 듯 하네요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역대급 사슴이가 자연산이라 촉감도 좋군요^6
역시 가슴이 최고네요
실제로보면 더 지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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