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친구만나서 소주먹으면서 어디가서 지대로
놀지 고민하는데
친구놈은 풀싸가자고 하고 난 퍼블릭룸가자고 우겼죠.
왜냐면 저번주에 제가 풀싸에서 즐달을 이미 했기때문이었죠..ㅋㅋ
그얘길 친구놈한텐 말하기 쫌 그래서 잘 얘기하고 설득했죠..ㅋㅋ
결국 친구놈이 풀싸를 포기하고 퍼블릭으로 결정봤네요.
퍼블릭하면 초원의집이죠..
최사장한테 연락했더니 반갑고 공손하게 받네요.
최사장은 늘 친절하고 동생같아서 마음에 들어요.
괜히 잘해주고 싶은 마음이 드는 그런 사람인것같습니다.
룸으로 안내받고 재밌게 잘 노시라고 최사장한테 인사받고
아가씨들 입장하네요
.
초원의집은 업소녀삘이 덜나서 늘 좋은거같아요.
저는 바짝 말랐는데 가슴이 좀 있는 아가씨로 초이스하고
친구놈은 키가 큰 아가씨로 초이스했네요.
술마시면서 못다한 얘기 나누면서 즐겁게 룸타임을 보냈습니다.
최사장~~ 다음에도 와꾸 좋은 아가씨로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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