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기...
딩~동
문을 열어주는 애기...
와꾸는 +3기준 괜찮은 와꾸입니다.
애기는 모든게 애기 애기합니다.
와꾸도 몸매도 자그만하고 귀엽게 생겼습니다.
다만 눈은 땡끄랗고 매력적인 눈입니다.
키는 크지 않지만 프로필처럼 비율이 좋습니다.
가슴은 모양이 아주 예쁘게 생겼습니다.
키방에서 일했는데 지명이 생기다보니
수위가 점점 올라가고
지명에게 팁도 없이 붕가를 하게 되고...
그래서 오피 일을 시작했더군요.
음~~ 이런 좋은 언니 있는 키방 좀 가르쳐 주세요...
저는 키방에서 공떡 먹으면 그 담에 블랙이던데...
샤워를 하고 나오니
애기가 옷을 벗고 침대에 앉아 있습니다.
그 모습이 꽤나 섹시하고 자극적입니다.
애기와 함께 침대에 누워봅니다.
애기를 팔을 펴고 팔 안으로 들어오라고 하니
애기가 제 품안에 쏘~옥 들어옵니다.
애기와 눈을 맞추며 애기의 몸을 쓰담 쓰담합니다.
그러다 애기의 입술에 제 입술을 가져갑니다.
애기의 입 안에 혀를 집어넣습니다.
애기의 혀가 마중 나오고
애기의 혀와 제 혀가 얽힙니다.
애기의 입술과 혀는 달콤하고 맛있습니다.
애기의 키스가 적극적이고 자극적입니다.
키방에서 일했다고 하더니 정말 기분 좋은 키스를 했습니다.
그렇게 입맞춤을 하다 애기가 제 젖꼭지를 혀로 할짝입니다.
애기의 입술과 혀가 제 몸을 간지럽힐 때마다
제 젖꼭지가 발딱 서고 자지가 불끈거립니다.
애기의 입술은 점점 아래로 내려가고
애기의 입 속에 제 자지가 삼켜집니다.
애기가 쭐걱거리는 소리와 함께 제 자지를 빨아줍니다.
애기의 입놀림이 정말 좋습니다.
안 그래도 흥분한 제 자지가 더 불끈거립니다.
저도 애기 거를 맛보고 싶어 69를 하자하니
애기가 몸을 돌려 자세를 잡아줍니다.
애기의 탐스런 엉덩이와 보지가 보이고
저는 애기의 클리토리스를 혀로 할짝입니다.
애기는 제 자지를 물고 저는 애기의 보지를 빨고...
애기가 많이 느끼는지 엉덩이를 들썩거립니다.
그런 애기를 똑바로 누우라고 하고
애기의 젖꼭지를 혀로 할짝입니다.
애기의 아담하지만 탐스러운 가슴이 맛있습니다.
한쪽은 제 입술과 혀가 애기의 가슴을 할짝이고
한쪽은 제 손이 애기의 가슴을 주물락거립니다.
그러다 손과 입의 방향이 바뀌고
그 반대로 애기의 가슴을 맛봅니다.
제 입놀림과 손놀림에 점점 애기의 숨결이 가빠집니다.
제 혀는 점점 아래로 내려가
애기의 작은 꽃잎을 살짝 벌리고
애기의 클리토리스를 혀로 핥습니다.
애기의 구멍 속에 혀를 집어넣습니다.
애기의 반응이 점점 뜨거워집니다.
애기의 입에서 거친 신음소리가 흘러나오고
애기의 엉덩이와 허리가 들썩거리고
애기의 허벅지가 제 얼굴을 꽉 조입니다.
애기의 보지에서는 이슬같은 보짓물이 흐르기 시작합니다.
애기의 움찔거리는 몸짓에 제 자지가 불끈거립니다.
뜨겁게 달아오른 애기의 보지에 자지를 넣습니다.
보짓물로 촉촉해진 애기의 뜨거운 보지가
미끈덩하며 제 자지를 맞이합니다.
애기의 보지가 움찔거리면 제 자지를 쪼여옵니다.
애기의 보지의 쪼임이 너무 좋습니다.
요즘은 애기들도 괄약근을 잘 쪼여줍니다.
애기의 보지에 때론 부드럽게, 때론 강하게
흥분으로 불끈 솟은 제 자지가 들어가고 나옵니다.
애기의 보지에 자지가 들어가고 나올 때 마다
애기의 보지에서는 쭐꺽~~ 쭐꺽 소리가 납니다.
제 자지는 애기의 보짓물로 번들거립니다.
자지가 들어가고 나올 때 마다 쭐꺽거리는 소리가
청각적으로 얼마나 저를 꼴리게 하는지.....
거기다 가끔씩 흘려주는 "오빠~~ 좋아요~~"라는 드립까지...
애기와의 한 시간이 정말 즐거웠습니다.
키방출신이라고 하니 귀가솔깃?ㅋ
후기 잘 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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