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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친구 생일이라 인천에서 간만에 모여서 달렸는데 언니들이 2차 노리고 대놓고 들이대더군요. 어렸을 때는 그런 것도 마냥 좋았는데 이제 정말 싫으네요. 싼티나고. 더러운 기분까지. 그렇다고 토킹바 같은 곳을 가면 또 너무 재미없고.
저에게는 딱 적당한 곳이 착석빠 같아요. 특히 바11 같은 대형 착석빠가 좋죠.
놀러 나온 언니들도 많고 ㅎㅎㅎ
정말 얘네들은 돈 벌러 나온 게 아니라 놀러 나왔음.
나쁘게 말하면 서비스 정신은 좀 떨어지는 애들인데
좋게 말하면 그냥 일반인 언니들 꼬셔놓고 앉아서 술한잔 하는 기분.
물론 당일 분위기 좋으면 진도 좀 빼는 거구.
아니면 간만보구 다시 지명해서 계속 보다보면 친해지고 뭐..... 그 다음은 ㅋ 그렇죠.
어떤 애들은 철벽쳐서 좀 그렇긴 한데 그건 그거대로 또 재밌더라구요.
언니들 마인드가 바운더리가 없다보니까 정복하는 맛이 있음.
일반인 상대로 작업하는게 자연 어장이라고 치면 여긴 양식업장이랄까, 실내낚시터랄까. ㅋㅋㅋ
구좌는 여러명 경험해봤지만 모니모니해도 역시 제휴 구좌가 좋습디다.
이렇게 후기 올려주면 또 좋아하니까 더 친해지고 어떤 형태로든지 보답이 돌아오죠.
이젠 진짜 친구들이 꼬셔도 왠만하면 제 취향에 맞는 업소만 다니려고 하네요.
조만간 더 디테일한 후기 올려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노답형님 ㅎㅎㅎ
조만간 디테일한 후기 한번... 기대해 보겠습니다 !! ㅎㅎ
역시 서비스 팍팍 드린 보람이 있습니다 형님...
항상 감사드리구.. 오늘도 좋은하루 되셔요 ㅎㅎ
언제나 항상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진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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