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어릴적친구들과 만나 술먹으며
어릴적을 회상하며 참 세월이 빠르니 어쩌니..
벌써 2019년도 어쩌네 술을 먹다가 ㅋㅋㅋ
어디서인지 삘을 받아 달리기로 합이 맞아 동네에서 바로 강남으로 넘어왔습니다 ㅋㅋㅋ
하..그나저나 진짜 세월빠르네요 ㅠㅠ
아무튼 강남으로 우리실장만 믿고 넘어왔습니다
시설도 깔끔하고 인상도 좋으시고
처음부터 뭔가 잘온듯한 기분이 들더라구요 ㅋㅋㅋ
초이스를 보기전에 가위바위보로 초이스 순번을 정했는데
꼴찌.....했습니다...
초이스가 들어왔는데 애들이 상당히 많더군요 텐.쩜오애들이이 와꾸는 뭐~
그렇게 친구들은 이쁜언니순으로 초이스를 했고
저는 오랜만에 어릴적친구들만나서
어릴때 놀던거 회상하게끔 최대한 어린애 잘노는 언니로 추천해달라고 부탁드렸죠 ㅋㅋ
그랬더니 미래라는 아이가 들어왔더라구요..
나이를 물었더니 가게에서 막내랍니다..
나이는 여러분생각에 맡길게요 ㅋㅋ자신있게 말하는 막내..ㅋㅋ
어릴적 놀던대로 게임도 하며 분위기 맞추며 놀았네요
한타임이 순식간에 지나버리고
연장을해서 친구들도 술이 달아올랐는지..
서로 각자 놀기 시작하더라구요 ㅋㅋ
역시 3자 시선에서 바라봤을때도
아 역시 기계적이고 로보트적이 아닌 애인같은 모드로 노는게
레깅스룸은 레깅스구나 싶더라구요 ㅋㅋㅋ
이참에 저도 진하게 한번??ㅋㅋ
역시 막내?라 그런지 참 이쁘더라구요 뭐든게.....ㅋㅋ
정신없이 놀다보니 친구한명은 자고있고
친구랑 저는 아주 신나서 진하게.....
시간가는줄 모르고 놀았어요 ㅋㅋ
그렇게..4타임이나 놀고 돌아갔습니다 ㅋㅋ
친구들과 가게앞 순대국한그릇먹으면서
조만간 또 오자는 약속을 했구요..ㅋㅋㅋ
아주 잘 달리고 왔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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