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 쉬는날이라 마사지 받으면서 하루 푹 쉴까 해서
잠실Z스파에 왔네요~ 1시 쯤왔는데 오늘따라 대기손님이 조금 있더라고요
그래서 계산후에 천천히 탕에서 몸도 담구고 씻고 나왔네요
직원이 주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다 보니 제차례가 되어서
준비된 방으로 들어가고 마사지선생님이 바로 들어 오시는데
처음보는 선생님인데 굉장히 마사지를 잘하시더군요
그래서 끝나고 실장님꼐 물어보니깐 유선생님이라고 하네요
마사지를 받고 전립선이 들어갈시간에 연주언니가 들어옵니다
유선생님은 열심히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고 연주언니는
머리가 시원해질 정도로 머리와 귀를 주물러주네요
그렇게 전립선마사지가 끝나서 나의 똘똘이는 완성이되었을 무렵
유선생님은 나가고 연주만 남아서 간단히 안부얘기 하고 바로 본격적으로 시작!
연주는 오늘 흰 원피스를 입고 검정색 긴 생머리의 얼굴은 역시 최고네요
그렇게 쑥스러운듯 마는듯하는 말투와 섹기넘치는 손짓이 제 욕구를 못참게 만들어버리네요
그냥 바로 덮쳐서 언니의 손을 꽉잡고 삽입하는데 연주도 살짝 당황했다가
끝장 나버리는 신음소리에 저는 더 더욱 강하게 하다가
정말 시원하게 저질렀네요 ㅎ
연주는 자기도 좋았다며 얘기를 해주는데 기분이 엄청 좋았네요
그리고 실장님이 주간에는 새로운 언니도 들어왔다며 괜찮다고 추천해주시는데
다음주 쉬는날에도 와야될거 같네요 새로운 언니는 다음주에 글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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