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원님들.
오늘 오후에는 반갑게도 비가 적잖이 내린다고 하는데 벌써부터
땡기는 술에 침이 꼴각 넘어가고 있습니다. ㅎㅎ
그동안 쌓였던 먼지들을 날려보낼 그런 비나 좀 내렸으면 하는 바램인데
어떨까 모르겠네요.
아침 공기는 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이라 매우 탁하고 뿌옇던데...
후기를 써내려 가기전에 앞서, 휴게텔 매니어가 된 지금 돌이켜보면
예전엔 무조건 오피만 다니면서 정착되었던 휴게텔에 대한 선입견이
사라진 현재가 참 신기하고 간사한 인간의 마음을 스스로를 통해
옅보게 되는군요.
휴게텔은 나이가 적잖이 많은 언니들(오피퇴물들)이라 생각도 했었고,
몸매좋은 언니들 보다는 통~뚱 사이의 아주 육덕한 언니들이 포진하고
있다고 생각도 했었고, 언니들 수준이 그렇다보니 그저 서비스 위주의
업종이라 생각도 했었던적이 있었네요.
그러다 오피 다니면서 저랑 궁합이 잘 맞던 21살의 어린 언니가
노콘으로 하자며 뎀빈 후, 여자에겐 치명적인 오징어 썩은내를 유발하고
남자에겐 전립선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균을 옮겨받은후(남자에겐
전혀 증상이 없습니다.) 오피를 한동안 발걸음 하지 않는 상황이 되었었죠.
그렇게 시간이 좀 지나고 문득 타 업종이 궁금해지면서 키스방과 휴게텔을
놓고 고민하던 차에, 밀땅하는 키스방이 귀찮아서 결국 휴게텔을 방문하게
되었고, 첫출발이 좋다보니 휴게텔 매니어가 된 요즘입니다. ㅎㅎㅎ
물론, 지금도 오피 출근부를 매일같이 둘러보긴 합니다만, 오피와 휴게의
차이를 지금은 전혀 못느끼다 보니(언니들 사이즈와 금액적 부분), 탁월한
사이즈의 오피 언니가 아니고서는 선뜻 가보고 싶은 마음이 사라진게
사실이긴 합니다.
어쨋든!
지금은 휴게 매니어가 되어서, 원하는 사이즈의 뉴페이스 언니가 출근부에 뜨면
반드시 가보고 싶은 근래 상황이네요.
그런 와중에, 부천 크림에 +2를 자랑하는 "소이" 언니가 꽤나 좋은 사이즈를
갖고 있는듯 해 보였고, 휴게에서 +2라면 어느정도 보장이 되는것이라 생각
했는데, 후기가 거의 없어서 사실 긴가민가 하기는 했었습니다.
그렇게 소이언니를 보려고 뜸들이는 와중에 난데없이 도착한 한통의 쪽지.
"무료이용권"을 알리는 휴게 방장님으로부터의 쪽지였습니다. ㅎ
실사를 무쟈게 실감나게 올리시는 탁월한 능력자들이 계신 반면, 저는 그저
전문적인 사진기술이나 카메라도 없이 폰이 전부인지라, 실사를 찍는게 익숙
치가 않아 후기가 빈약하다고 생각했는데 우수회원 무료권이라는 민망한 이용권을
받게 되었다는 알림은 그저 생소로웠습니다. ㅎㅎ
암튼! 방장님과 무료권을 배부해 주신 부천 크림의 대표님께
감사를 격하게 드리고자 합니다. ㅋㅋ
그렇게 무료이용권을 받아 시간을 간보기 하다가 드디어 부천 크림의 소이언니를
보게 되었습니다. ㅎㅎ

근데 제가 그동안 뜸들이며 보고 싶었던 소이언니 사이즈와 금액이
조금 달라진것을 알게되었는데 왜 그런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예전 프로필에는 24살에 150 중반의 44 사이즈에 B컵이며 +2로 되어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지금 프로필에는 160/44반 사이즈/C컵이고
금액도 +1으로 조정이 되었네요.
물론, 방문해서 소이언니를 보게 된 상황에서도 변화된건 그저 금액이
+2에서 +1으로 조정된 사실뿐이었습니다.
소이언니를 접견하는 날.
부천 크림의 실장님과 통화를 합니다.
실장님 매우 상쾌한 목소리에 친절도 최상이더군요.
조심스럽게 여탑에서 받은 무료권 사용여부를 알리고 소이언니를
예약하고 싶다고 하자,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당연하듯 예약을 잡아
주시면서 언니에게 추가된 인센티브인 만원만 지급하면 된다고 하십니다. ㅎ
시간약속을 하고 시간맞춰 장소에 도착하고, 주차는 인근 여기저기 널려있는
부근의 주차장을 이용하라는 실장님의 조언에 따른후, 시간맞춰 입장을 합니다.
드디어 보게 되는군요 소이언니를...
조심스레 인기척을 하고 열리는 문.
문이 열리자 펼쳐지는건 문을 여는 손뿐.
그러곤 빼꼼~~하며 소이언니 얼굴이 나타나네요.ㅎㅎㅎ
첫인상의 외모는 중상.
느낌은 상당히 차분하고 은은한 미소를 풍기는 분위기.
경박하지도 않고 조용한 클래식 음악이라도 풍기는듯한 그런 차분한
느낌을 많이 주는 언니라는 느낌이 확 들었습니다.
그렇게 입장을 하곤 침대에 걸터앉아 허겁지겁 달려온 상황에 물 하나
건네받고, 미리 무료권에 대한 설명을 시작해 봤습니다.
사실....
언니에게 붙은 +1만원만 건넨다는게 너무도 어색해서(차라리 없으면 낫겠습니다.),
옵션을 선택하기로 이야기했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이야기들.
무료권에 대한 이야기와, 무료권에 대한 예의로서 한두장의 실사요청.
은은한 미소 조용한 미소를 연신 입가에 띄고 있는 소이언니는 흔쾌히
허락을 하더군요.
분위기상 주도적으로 제 입담만 늘어놓다보니 소이언니에게 반문을 해봅니다.
원래 조용한 스타일이냐고요..
그랬더니 수다 떨땐 떤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어색했던 제가 주책맞게 너무 떠들었나
봅니다.
소이언니의 이야기도 들어볼 틈도 없이 말이죠....ㅎㅎㅎ
약간의 시간이 흐름을 느낄때쯤, 샤워실로 향해 몸을 씻고 이어서 소이언니도 몸을
씻고 드디어 나신으로 두사람이 마주했습니다.
옷을 입고 있을땐 몰랐는데 벗은몸이 아~~~주 굉장하네요.
머릿속에 이전의 프로필(키작고 살짝 슬림할수도 있으며 가슴은 B)이 자리잡고
있었기에, 샤워실서 나온 소이언니의 몸매를 확인하는 순간.
정말 깜작 놀랐네요.
비키니 입으면 눈 돌아가겠다고 칭찬을 하자, 본인도 어느정도는 인식을 하고
있는지 미소만 띄우는군요. ㅋ
그야말로, 굴곡진 몸매에 가슴도 너무나도 이쁜....
정확한 몸매는 현재 업소 프로필에 걸려있는 사이즈가 딱 정확합니다.
키 160에 44.5 사이즈, 그리고 아주 예쁜 C컵.
통 사이즈도 아니고 어쩌면 글래머 형태의 몸매.
게다가 피부가 완전 백옥입니다.(피부 매니어 강추)
그리고 골반이 좋아서 뒷태가 너무 이쁘고, 이건 결국 후배위시에 위기감을
쉽게 불러오는 결과를 초래합니다.ㅠㅠ
이렇게 몸매 감상도 잠시.
벼르고 별렀던 소이언니였기에, 그 상상력을 현실과 비교하기 위해서
소이언니에게 덤벼들기를 명해 봅니다. ㅎㅎ
드디어 시작.
부드러운 소이언니의 혀놀림은 빠르지도 아주 늦지도 않지만 천천히 제 몸을
휘 감습니다.
혀놀림만 봐서는 마치 경험많은 미시족과 같은 능숙하고 끈적한 그런.....
남자를 달굴줄도 알고 애태울줄도 아는 혀놀림이 계속 이어지다가 위기감을
맛본 제가 서둘러 역할을 바꿔봅니다.
전혀 거리낌없는 딮 키스로 분위기를 더해가다 오똑하게 솟아있는 예쁜 C컵의
가슴을 탐해보고 이어서 아래로 아래로 혀를 태워 내려가서는 검게 자리하고 있는
수풀사이를 헤집고 드디어 소이언니가 가장 깊이 감추고 있는곳에 혀끝을 대어
봤습니다.
전혀 이상한 징후나 스멜도 없이 상쾌한 상태...
그렇게 수풀속과 주변을 아이 다루듯 어루만지고 자극하자 소이언니의 지긋이 감은
눈과 입에서 반응을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 반응에 좀더 격한 반응을 보고 싶어 강도를 조절해가며 조였다 풀었다를 반복하니
허리까지 진동이 오는군요..
그 상황에 팽창되어있는 제 존슨이 더이상은 참기가 어려움을 느끼고, 숨을 몰아쉬고
골반을 들썩이며 얕은 탄식을 내고 있는 소이언니의 다리사이로 헤집고 들어갔습니다.
뜨아~~~~~~~
뜨겁고 찰진 소이언니의 좁은 다리사이의 질감을 실컷느끼며 서서히 서서히 세기를
더해가고 이어서 더한 교감을 위해 다시 딮키스...그리고 또다시 뱀들의 향연처럼
계속되는 끈적한 여러 체위....
최강의 활어는 아니지만, 충분히 느끼고 있다는건 제 존슨이 담겨있는 소이언니의
소중이 상태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질척하고 끈적한 소이언니의 소중이는 마를틈 없이 계속해서 제게 밀착감을 더해
주더군요.(저는 물 많은 언니를 좋아합니다.)
그렇게 여러 체위를 구사하며 소이언니와 일체감을 느끼고, 마지막 남은 체위인
후배위로 전향합니다.
소이언니 뒷모습이 제 앞에 펼쳐지고, 처음 샤워실에서 나올때 깜놀했던 그 느낌이
후배위에서 그 진가를 발휘합니다.
정~~~말 아름답다는 표현밖에는.........
움푹 들어간 기립근(허리)과 복숭아보다 더 이쁜 하트 형태의 엉덩이 사이로
제 존슨을 들이밀자, 정말 이루 말할수 없는 쾌감과 시각적 효과가 더해져서
곧바로 사정감이 몰려옵니다.
이런 당황스런 일이 있나.....ㅠ
하지만 버티기 모드를 살짝 흉내내며 후배위 상태에서 소이언니의 가슴을
어루만지며 키스....
정~~말 좋아요, 정말....ㅠ
몇번의 위기감을 겨우겨우 버티다가 더이상은 어렵다고 판단한 때에,
정상위로 마지막 핏치를 다해봅니다.
소이언니를 마주보고 푸쉬업.
숨이 차오르고 마지막 순간을 보다 격하게 느끼고 싶어 온 신경을 모아
집중해서 푸쉬한 순간.....
제 아랫도리 저~~~기 깊숙한곳에서부터 용암이 분출됨을 머리카락 끝까지
느끼고는 소이언니의 배 위에 펼쳐놨습니다.
많이도 나오고 멀리도 튀네요..ㅠㅠ
그렇게 마지막 몸부림까지 떨고는 털썩.
정말 오랜만에 맛보는 찰떡스럽고 자연스럽고 끈적했던 그런 느낌을
맛봤습니다.
외모에서는 극상의 외모도 아닌 중상의 귀염상이고, 대화에서도 큰
특징을 나타내진 않은 소이언니였는데 뭐가 그리도 극상의 SEX 감을 불러
온것일까요?
심리적인 부분이라면 편암함일테고, 시각적이라고 하면 잘 발달하고
글래머 형태의 몸매일것이고(앞태도 그렇지만 뒷태는 정말 탁월하네요),
동그랗고 탱탱하고 하얀 피부는 그러한 시각적 부분에 더한 자극감을
주었을것이라 보이고요, 실제 질감에서는 마르지 않는 샘물(물 정말
꾸준히 많습니다. 아주 많아서 질척거리는게 아니라 많은데 적당히
많아요...많이 느끼고 있구나....하고 생각들 정도인데 부담되지 않는
그런.... 설명이 어렵네요.ㅠ)이 아마도 이러한 모든 느낌에 합쳐져
극상의 SEX감을 불러온게 아닐까요...
물론, SEX 의 느낌을 말로 표현한다는거 자체가 우습긴 하지만요...
여기서 혹시라도 다른부분을 너무 강조하다보니 소이언니 외모가 별로
아닐까 자칫 의심하실수도 있는데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아주 극상의 어리고 이쁜 최상위 단계의 외모만 아니라는 이야기입니다.ㅎ
그렇게, 기다리고 별러왔던 소이언니와의 감격스런 만남은, 마무리도 감격스럽고
후회 1도 없는 소중한 시간이 되고 말았네요.
재접은 250% 입니다. ㅎㅎ
후기가 별로 없는건 아마도 까발려지기 싫어하는분들이 있으신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ㅋ(저는 어쩔수 없이 후기를 써야하는 의무가 있어서...ㅠ)
접견기 마무리에 실사 두장을 첨부해 보며, 부천 크림의 실장님의 친절도에
다시금 칭찬한번 드리며, 소이언니의 가식없는 응대와 행동, 그리고 소이언니의
타고난(운동 안한다고 하니까 오로지 유전자만 존재하는게 맞겠죠?) 몸에도
다시한번 감사를 해 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러한 경험이 있게 해 주신 이벤트 관계자분들(방장님 및
크림 대표님)께 머리숙여 감사말씀 드립니다.
참 즐겁게 맛있게 다녀왔습니다.^^


저도 이언니 관심이 있었는데 럭셜맨님의 럭셜리한 후기를 읽으니 보고 싶어지게 되네여 ㅎㅎ
가슴도 참 이쁜 소이와 좋은 시간 보내신거 축하드리며 추천합니다 ^^
불꽃님.
제 후기가 조금이라도 궁금증
해소에 도움되셨음 좋겠네요^^
바쁘신거 같은데 항상 건강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자세한 후기 잘 읽고 갑니다. 추천~
고생하셨습니다 ㅎ
감사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발딱 선 ㄲㅈ가 참
매력적이죠?
추천 안드릴 수 없죠!추천 쾅~~~~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시는데
감사를 안 드릴수 없죠.
감사의 마음 쾅! 입니다♡
후기가 별로 없는 녀석은(물론 근무후 어느정도 시간 경과)
셋중 하나라고봅니다..말그대로 텅텅이..
후기쓰는 자체를 싫어하는 언니...(무료.원가권은 제외 대신 실사찍기 어려움)
마지막은 좋은녀석인데 후기쓰면 예약하기 힘들까봐..9일명 꿀빤다하죠)...
이녀석은 마지막에 해당하는듯합니다..
럭셔리님..저도 휴게 좀다니지만..키방도 생각보단 괜찮아요..물론..
님말씀대로 밀당하는 녀석도 잇지만..요즘엔..ㅎㅎ,,^^후기만 잘 파악해서 가면..
키방이 대세인거두 알구요..
제가 만난 언니들이 키방 출신이
90퍼인데요..
용기가 없어요...ㅜ
공격적인 꼭지 아주 좆습니다ㅎㅎ
그러구 보니 전투적이네요.ㅎ
댓글 감사합니다.
정성스런 후기 추천드리고 갑니다^^
보시면 걍 죽습니다. ㅎ
댓글과 추천 감사드립니다^^
꼭지가 벌떡 솟은게 참 매력적으로 보입니다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가슴 너무 예쁘네요
폰이 구려서 화질과 색상이 표현이 안되었는데 실제로 보면
사람 가슴 맞나 싶습니다.
후배위시 펼쳐지는 광경은 정말 말로 표현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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