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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 할미 비엔나 매니저 봤습니다.
귀엽게 생기고 어린 편인거 같은데 성격이 참 특이하네요.
그냥 반말체 말투를 씁니다. 그냥 습관이 이런가 봅니다.
첨엔 살짝 기분 나쁠뻔 했는데 애가 순수해서 악의는 없어보이긴 합니다.
성격이 되게 특이하네요. 재미있는 성격입니다.
본인 호불호도명확하고 플레이도 화끈한데...
플레이 중에 냄새가 좀 있군요.
침구류 문젠가 해서 이불 베게 머리 다 킁킁대 보았는데 그 근원은 다른 방향쪽이네요. 기운이 쭉 빠집니다..
다들 수위높게 보시고 하다보니 이런거 같네요. 여탑 횐분들 참고하시고 좋은 매니저 롱런하게 아껴줍시다.
여차하면 적응전 은퇴가 많습디다.
잘보고갑니다
자기 관리가 이바닥 롱런 기본이고 배려죠...
안타깝네요..나의 비엔나....ㅎㅎ
어느분이 닉네임이 비슷하다고 꼭 한번 방문하라고 해서요....ㅎㅎ
아직 미접견 상태임...아직 파악이 안되어서요...
그래도 마감조
고놈의 손꾸락들 제발 쫌....!!!
수위가 좋으면 몸 관리에 좀더 신경쓰야 하는데 안타깝네요
결국은 냄새가...
비엔나 소문은 많던데 한번 접견하고 싶은 언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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