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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22님의 "미연"후기를 보고
"미소"의 복귀소식을 알게 되었습니다
행복22님께 우선 감사드립니다
미소는 작년 6월에 처음 보고 9개월만이네요
있을때 자주 봐야하거늘
다음에 봐야지, 미루다 미루다
미소가 일을 그만두고 못보게 되니까
아쉽고 그리웠습니다
이제 다시 만나러 갑니다
이전 방문때는 미미를 봤었는데
미미가 이제는 없군요
착한 미미.. 안녕
여실장님께 페이 지불하고
깨끗히 씻고 그녀를 기다려봅니다
1분도 채 지나지 않아 똑똑!
헐...
미소가 이렇게 이뻤단 말입니까
여신이네요 여신..
혹시나 그동안 살이 찌진 않았을까 했는데
슬림한건 여전하고
너무 이뻐졌다고
어디 고친거여~
아는체를 하니
미소는 얼떨떨한 미소로
처음 보는거 같다네요
ㅋㅋ.. ㅠㅠㅠ..
하긴 1년전에 한번보고 기억하는게
이상하겠죠
내가 뭐 특출나게 잘생긴것도 아니고..
어라? 근데
미소가 계속 존댓말을 하네요
너 왜그래~
너답지 않게 왜 반말 안하냐니까
1년전에는 어려서 그랬다나..
ㅋㅋ
1년사이에 숙녀(?)가 되버렸네요
작년 첫만남에는
들어오자마자 반말까고
벽에 밀치고 키스하고 자지빨아주고
내똥꼬에 손가락도 넣어주고
괴롭히는 쎈언니였는데
이제는 아닌가봅니다
근데
마사지도 안받고
마냥 보고만 있었네요
너무 흐믓합니다
이뻐서..
오랜만이라서..
키스도 살짝 해보는데
부드럽고 좋네요
근데 오늘은 컨디션이 약간
별로인듯..
치아상태가 안좋은가봅니다
사랑니때문인거 같은데
아파하는 그녀를 보니
그냥 보내주고 싶었지만
그정도로 호구는 아니기 때문에..
그래도 삼각애무에 여상부비 해주고 하네요
역립해서
미소 보지를 맛보고
하비욧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마지막까지
이쁜 미소로 날 바라봐주는 미소
이제는 헤어져야하기에
샤워하고 돌아오니
화장실 갔다온다던 미소가 없네요
옷 입고있는데
다시 와서 인사하고 입맞춤 해주는 미소^^
앞으로 자주 봐야겠습니다
그러게요. 1년전 미소가 오히려 그립네요.
1년만에 숙녀로~
후기를 보니 1년전 미소가 더 매력적일듯^^
미소 후기 잘 바써여 복귀 했으니 저도 보러가야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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