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도풀리고 친구들은 죄다 바람쐬러 떠나니..
날좋은 주말낮은.. 정말 무료함을느낍니다. 도저히 참을수없어
요즘 핫하다는 투썸에 예약전화를걸엇죠~ 부담스러울정도로친절한 실장님덕에
하늘씨를 예약하고 주소지를받고 투썸으로 출발~
좀색다르게 골목안쪽으로 들어가니 좋아보이는 건물.ㅎㅎ
설레임을안고 입장~ 문이열리고 나이가좀있으신분이 문을열어 순간당황했는데
마사지관리사님이시라네요;;ㅎㅎ 밝은 미소로 음료를 한잔하고 샤워를마치고나와
마사지방으로가 배드에 누웠습니다 정갈하게 정리된 깔끔한분위기가 만족도를올려주세요.;;ㅎㅎ
보기와다르게 압도좋고 아로마없이 온몸을 정성스럽게 마사지해주시는데
정말 일주일에 고된 피로가 확풀리네요.ㅎ 이미 몸은 나른해졌고 마사지가끝났다고 언니방으로
이동하라고하시네요; 먼가좀 색다르고 .ㅎㅎ 기대감까지생겨 언니방으로 이동~
하늘? 일단 외모는 상급 몸매도좋고 전원래 여자피부를보는데 정말하야고 좋은피부
제존슨이 꿀렁꿀렁거립니다 . 간단한 농담을 서로나누고 오빠누워~ 하길래 누웠더니
시작되는 하늘이의 애무.. 하~ 후륩쩝쩝 정말 내몸을 흥분시키네요
더는 주체못하고 하늘이를 눕힌후 저의 허리를 좌우앞뒤로 공격했죠~
아아아아~ 좋은 신음과함꼐 참지못하고 토끼마냥 사정해버렸네요.ㅎㅎ
정말 오랫만에 좋은 주말을 보내버렸네요~ ㅋㅋ
투썸 핫할만합니다 `최고네요 담에도 좋은 언니부탁해요실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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