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왠종일 노가다아닌 노가다를 띠고
고된몸을 이끌고 몇일동안 보고싶었던
지명을 찾아전화햇는데 아뿔싸!!!!!
회원님 그시간은 어려우세요 ㅜㅜ
이시간은 어떠세요(저기실장님 그시간은 제가어려우세요ㅜㅜ)
나름신경써주시는 실장님 말에 고맙기도하지만
아쉽게 끈어야햇던ㅜㅜ
5분도안되 전화주시더니 새로오신 하루씨라고
관리사님 XX님처럼 이쁘장하시고 응대도 좋으시다며
추천을 해주시는데 솔직히 보고싶진 않았음
연락드릴게요 하고 끈고 집에는 가기싫고 다시 10여분후 전화드렸는데 헐 예약되셨어요ㅜㅜ
1시간을 커피숍에서 뻐팅기고 예약잡고 문을 열고 들어가는데 제스탈은 아닙디다ㅎㅎ
쇼파에 앉아 주절주절 어라.. 20분이 훌쩍
씻어야하는데 그냥 재밌습니다. 씻는거 생략하고 바로고고씽하고픈데
후다닥 달려가 씻고나오니 묻지도 따지지도않고
안마를 해주는데 잘하는건지 못하는건지 그냥 시원해요ㅋㅋㅋ
서비스를 해주는건지 마는건지 그냥 좋았습니다
얘기를 해주는건지 들어주는건지 그냥 즐거웠고
정말 무언가에 홀린거마냥 90분이 훌쩍 ..
나오면서 아쉬웠던적은 첨인듯 ..
나와서 바로 다시 실장님께 바로예약60분 되냐하니 마지막타임만 가능하세요.
마지막타임에 보기엔 피로한 내몸에
죄짓는거같고 아쉬움만.. 90분을 감사하다고
표현해야하나 정말 오렌만에 느껴보는
시간이된거같네요 . 잠들기전 생각나 후기한번
끄적이고 잠을청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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