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교 많구 아담한친구를 부탁했는데
프로필엔 없는 하늘씨를 추천하더군요 음.. 프로필이
없다는거에 조금 걸리긴 했지만 뭐.. 중달 이상은 되는
업소이기에 예약을 했죠
일단 외모는 업소 느낌보다는 민삘에 귀엽장하게 생긴
와꾸에 아담하면서 나올땐 나온 슬림과 글램의 사이
적당한 크기에 가슴 두껍지 않은 다리 라인 살짝 뱃살이
있긴하지만 애교뱃살이라고 생각하기에 저는 만족합니다
그립감이 좋다구 할까요?
뭐 첫느낌은 좋아 보여 이야기를 주고 받으니 애교도
상당하네요 처음에만 살짝 어색해 하지만 이내 딱 붙어
애인처럼 이야기를 해주고 과하지 않은 칭찬을 섞어 가면서
사람 기분을 좋게 해주네요 시작부터 기분좋아지니
서비스를 기대하며 샤워를 하고 나왔죠
배드위로 누우니 등부터 부드럽게 마사지를 시작해주고
뭉친곳을 말해주면 꾹꾹 눌러 주며 나름 시원하게 마사지를
받았죠
서비스는 위로 올라와 상체를 아래로 숙여서 목덜미 부터
부드럽게 간질거려주며 아래로 서서히 내려가주네요
꼭지와 꼭지를 애무해주고 아래로내려가서 BJ를 해주는데
츄릅하는 소리와 함게 깊지도 얕지도 않은 왕복운동과
혀를 이용해 기둥을 핥아 주는데 흡족할정도로 BJ해주니
너무 서비스만 받으면 미안해지니 자세를 바꿔 하늘씨를
눕혀 받은거와 같이 목덜미부터 가슴으로 양가슴을 핥아주고
살짝 힘을 주어 강하게 꼭지를 흡입해주니 옅은 신음과숨소리
들으며 아래로 내려가 하늘씨의 소중이를 입으로 덮어 주고
혀로 소중이를 괴롭혀주니 거친신음소리와 몸이 떨리는게
느껴지니 기분좋게 마무리하기위해 자세를 바꿔 하뵷으로
시원하게 발사하고 즐겁게 달렷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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