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에서 나름(?) 유명한 리나 매니저를 보게 되었습니다.
첫인상은 제 기준에는 그냥 중상 정도였습니다.
연예인중에는 정시아를 조금 닮은거 같습니다.
간단하게 호구조사하고 얘기를 나누다가
본격적으로 플레이를 하였습니다.
키스는 빼는거 없이 장단 모두 훌륭했습니다.
몸매도 좋은 S라인으로 보였습니다.
본격적으로 애무를 하는데 반응이 예사롭지 않았습니다.
천천히 내려갈수록 반응이 더욱더 강해졌으며 샘물도
깨끗하여 좋았습니다.
적당히 괴롭히다 수비로 포지션을 바꾸었습니다.
스킬이 상당히 훌륭했으며 공격도 꽤 잘하였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그녀가 못참겠다라면서 본인이 하더군요
이후 둘다 적당히 땀을 흘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매우 착하며 공수 원활하고 매너만 챙기시면 충분히 즐거운 시간 보내실수 있을거 같습니다.
바닐라 가본적도 가고싶은 생각도 없는곳이긴한데 (라떼 하나믿고 가격이나 이런거보면 밥맛이라ㅋ)
본문이랑 댓글이랑 차이가 너무 많아서 뭔가 이상한건 저만의 생각일까요
라떼로 한동안 난리치더니 좀 이상한 업소같네요
블랙 잘 건다고 함
잘보고갑니다
지명도 안받나요?
암튼
신규만 받는거면
소프트로 포지션 바꾸고 일하겠디는건가보네요
7만에 소프트라..
어떠한 메리트가 있는 매니져인지 몰겠네요
본적이 없어서리
아는 분도 3월 초에 리나 다행히 예약되었는데 실장이 워낙 겁을 줘서 쫄아서 포기했다고 하더군요.
"사장님, 리나 소프트입니다.
키방 기본 수위 넘어 하체로 손 가서 매니저 거부하면 그대로 환불없이 퇴실입니다.
그래도 보시겠습니까?"라고 이야기 들었다고;;;;;
참 얘매한 칭구네여...첫방 무조건 달려야하겠네요...
가장 최근은 3월초쯤 봤는데 하체쪽에 손만 갖다대도 블랙이라더니 지금은 아예 기존손님은 안받는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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