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코트도 살짝 더운 느낌이 날 정도입니다.
이번에 접견한 언냐는 희진이라는 언냐입니다.
눈망물이 똘망똘망하고 대화도 잘 이끌어가는게 인상 깊었던 언냐입니다.
대화를 하면서 주로 하는 질문이 있는데 거의다 비슷하더군요..ㅋㅋㅋ
교육을 시키는 건지 아님 진짜인건지...
아레나는 20대 초반 언냐들이 꽤 있는데 30대 후반이나 40대 초반 아저씨들이 부담스럽지 않은지 물어보면
항상 상관없다.. 외모도 상관없다.. 전 연상이 좋아요.. 등등 비슷한 대답이더군요.
물론 타 업소도 비슷하긴 합니다.
제가 만약 그 언냐들이었다면 30대 중반이전만 보고 싶을거 같은데..
남자와 여자의 관점이 많이 틀린 듯 하더군요.
썰은 여기까지만 하고 친절하신 실장님의 안내에 따라 치카하고 룸에서 코트를 벗고 핸드폰을 무음처리하는 순간
언냐가 입장하네요..
첫인상은 앗.. 대학교 신입생 같은 풋풋한 느낌입니다.
첫 대면을 하면 살짝 내상의 기운일지 아님 즐달의 기분일지가 느껴지는데 이언냐는 즐달의 기운이 느껴지던군요.
처음부터 약간 소극적이고 경계하는 느낌이 나면 바로 내상의 기운이죠..ㅎㅎㅎ
대화만 20분 정도한 듯 합니다.
몇 달 쉬다가 출근한지 일주일 정도 되었다고 했네요.
쉬는 동안 놀았다고 합니다..ㅋㅋㅋㅋ
키스도 혀를 넣어주는 쎈쓰까지 맘에 들더군요.
손님과 즐긴다는 마인드로 일하는 언냐 같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가슴을 못봤네요..ㅋㅋㅋㅋㅋㅋㅋ
두세달 동안 다녀보니 아레나는 즐달 보장 업소임은 틀림없네요.
후기 즐감하고 갑니다~
가슴을 못봣는데 만족하신다고요 ? ㄷㄷㄷ
아레나 이쁜 매니저들이 많은곳이지요
후기 잘봤습니다. [부천 아레나] (희진) 똘망똘망한 눈망울에 시원한 마인드까지
..로 제가 수정했습니다.
고생하십니다. 방장님 ㅎㅎ 허걱님이 깜빡하셨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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