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서초MC스파
아가씨 예명 : 가을
요번에 일때문에 서초동으로 오피스텔잡고 나와있게 됐는데요.
남자 혼자 다른동네와서 밤이되면 할게 뭐가 있겠습니까
근처를 찾아보니 MC스파라는곳이 보이네요.
바로 여기구나 싶어 얼른 다녀왔습니다.
지하에 있었구요 주차장도 있었고 안내따라 가니 샤워실도 깔끔하고 샤워부스도 8개정도 됐네요.
시설은 마음에 들었구요. 씻고나와 가운입고 있으니 미로처럼 구불한 복도따라 방으로 갔습니다.
관리사님이라는분이 오셨구요. 마사지먼저 받고 삽입하는 시스템이었네요.
마사지 별거 있겠나 싶어 그냥 시킨대로 엎드려 있었는데 제가 어꺠쪽이 상당히 안좋은데 여기저기 만져보시더니
많이 뭉쳤고 균형이 안맞다하시면서 이리저리 풀어주시는데 간헐적으로 뚝뚝 소리도 나고 근육이 찢어지는 느낌나는게
꽤나 시원하니 좋았습니다. 한시간이 금방 지나가더니 끝인줄 알았는데 돌아누우라면서 바지벗기시네요.
뭔일인가 했는데 냅다 제후배를 잡으시고 천천히 잡아흔드시다 후배뭉치를 부여잡으면서 빠르게 움직이시네요.
그러다 젤바르고 또 천천히 부비시면서 어딘가를 푹푹 찌르면서 마사지하는데 찔끔뭐가 자꾸나오더라구요.
몸에 전기가 흐르는듯 하면서 후배는 기립을 하고 나머지몸은 샤르르 녹았습니다.
마사지가 이렇게 시원한가 했네요.
관리사님나가시려는 찬라에 젊고 늘씬하니 키도크고 가슴도 크고 이쁘고 피부좋고 이건뭐 여신이었습니다.
긴머리 찰랑이면서 들어오시는데 환상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을이에요. 라는데 덮칠뻔했습니다. 겨우 정신차리고 참고있었네요.
1차 잘참아내니 2차로 애무공격 들어오시는데 와.. 큰가슴으로 꼭지부분만으로 제몸을 비비는데 소름돋습니다.
입으로는 가슴부터해서 여기저기 낼름거리시구 손으론 제후배를 들었다놨다.. 죽여주네요.
스무스하게 내려와서 BJ를 하는데 정말 느낌있게 잘빨더라구요.
잘참아내니 괘씸한지 냉큼 올라타서 시원시원한 바디로 냅다 찍어버리니 찍어눌러질때마다
홍콩을 갑니다 진짜루. 쪼아올릴때도 악력이라는 표현이 맞을만큼 정말 꼭 잡아 당기네요.
몸매며 얼굴이며 실력이며.. 여기업소 에이스인가봅니다.
정신없이 관계를 맺다보니 어느새 남김없이 사정하고 멍때리는 제가 있네요.
다른데 갈필요도 못느꼈고 앞으로는 여기 단골하기로 했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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