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로미오와 줄리엣은 제가 자주 가는 업장 중에 하나입니다.
전에 유리씨를 예약하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마감되었고 ㅠㅠ
그런데 오늘은 빨리 예약해서 드디어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외모는 일단 회사에서 눈길이 가는 어린 여직원 같은 느낌이 듭니다.
대화를 나눠보니 회사생활을 꽤 했던 것 같더군요.
그렇다고 너무 성숙한 느낌은 아니구요.
전체적으로 슬림 탄탄 & B컵 정도의 볼륨감있는 호불호 갈리지 않는 몸매라고 생각됩니다.
대화력도 좋습니다. 성격도 털털하고 솔직한 스타일입니다.
가끔 후기보면 싫은 거 싫다고 딱 잘라 말하는 직설적인 스타일을 솔직함이라 표현하는 분들도 있던데
그런 솔직함이 아니라 대화를 진솔하게 한다는 느낌이 듭니다.
침묵을 안좋아해서 어떤 얘기라도 먼저 꺼내려고 노력하는 스타일이고
너무 대화만 하는 거 같으면 알아서 플레이를 리드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시체족이나 초보이신분들 낯가리시는 분들이 무난하게 보기 좋을 거 같습니다.
마인드좋아보여서 괜찮을거같습니다..
유리한테 언능 리드당하고 싶어요
사회생활 경험있는 처자가 좋더라구여
대화도 통하고 연결고리도 많고..^^
유리언니 성격 마음에드네요^^ㅋㅋ
제목 공지에 맞게 수정 해 주세욤
티마 우수한건 알겟는데..피마는 어떠햇는지 궁금해집니다~
공격력이 잇는 녀석인듯하구요,,
유리매님후기 잘봤습니다
좋은정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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