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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포항 두호동 타이마사지 방문후기

    업소명
    지역
    대구·경북
    언니 예명
    방문일

    미국에 거주하는 mdoris라고합니다.

     

    한국출장시에 방문후기를 이제야 쓰게 되네요.

    경북 쪽에 미팅이 있어 지나는 경로에 여탑에서 후기탐색하다 제일 가까운 곳을 찾아보니 타이 마사지가 있더군요.

     

    방문시간은 오후1시경정도 된거 같습니다.

     

    초행길이라 네비찍고 두어바퀴정도 주행하다가 센텀호텔이 보여서 일단 주차장으로 진입.

    주차해서야 보이더군요. 외부차량주차시 기본이 3만원이랬던가, 마사지업소 방문시에도 해당된다는 문구가... 보이더군요.

    이를 어쩌지... 고민하다가 모르겠다 한시간이면 봐주겠지하고 지하로 내려갔습니다.

     

    카운터에서는 외모는 태국?인스러운 젊은 여성분이 사우나복을 입고 "어서오세요~" 인사를 건넸습니다.

    한국어에 꾀 능통한 외국인이구나... 느껴졌고요. 마사지를 받고싶다라고 말하니 메뉴를 보여주더군요.

     

    60분을 했어야 했는데, 미국에서도 종종 마사지받곤 합니다. (대부분 중국인들이 운영을 하는 업소입니다.) 60분은 늘 아쉬워 90분을 받는데,

    저도 무의식적으로 90분아로마로 해주세요 라고 말해버렸습니다. 나중에 티 안내 받고나서야 후회를 했죠.

     

    사실 미국에서 타이마사지는 받아본적이 없어서, 안내받을때 갈아입으라고 했던, 일회용? 팬티를 보고 조금 거부감이 살짝 들긴했습니다.

    미국에서 받을땐 올탈에 얇은 하얀 천만 덥고 받았거든요. 상상하게 되더군요. 저 머리에 써야할거 같은 검은 팬티만 입고 받는것인가? 라고요.

    탈의후 일회용 팬티입고 가운 걸치고 샤워장으로 가면 된다길래.. 갈아입고 샤워장 입성. 샤워장은 뭐 비슷해서 자세한 내용은 적지 않겠습니다.

     

    샤워후 티로 복귀하고 업드려 누워 있었습니다. 여기서 꾀 기다린거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한 10분정도? 나중에서야 그이유를 알았지만,

    여튼, 똑똑과 함께 " 안녕하세요~"하며 아가씨?일지는 모르겟으나, 아줌마는 아닌거 같은 언니가 들어왔습니다.

    바로 시작하나 했더니,

    관리사 : "오빠 잠깐만 나 세팅"

    나       : "네? "(뒤돌아보며, )

    바닥에 깔린 이불? 같은걸 아래로 당기면서 머리쪽 공간을 확보하는 듯 했습니다. (아마도 공간이 부족했던거 같습니다.)

    뒷판 서비스 시작 - 압은 적당히 메뉴얼대로 마사지합니다. 허리를 기준으로 허리에서 다리 - 다시 허리위쪽부터 어깨 순으로 마사지 후

                             이날 사실 장시간 운전으로 허리가 좀 아팠습니다. 압조절을 잘하더라고요. 안아프게, 뒷판유지하면서 머리쪽으로 오더군요.

                             공간이 좁아서 그런지, 머리쪽에서 어깨마사지할때는 다리를 쫙 벌리고 마사지하더군요. 핫팬츠차림이라 벌리는 허벅지쪽으로 구리빛 살이

                             잘보여서 좋았습니다. ㅎㅎ 어깨도 시원하게 잘 마사지하고, 다시 허리쪽 마무리 하더니, " 오빠 돌아" 하더군요.

     

    앞판 시작 - 다시 다리쪽으로 이동하더니 시작전에 " 오빠 여기 서비스? "(손으로 가르키며) 고개들어 보면서 " 응" 그러고나서 다시 천장을 바라다보니,

                    시작을 안하길래 다시 쳐다봤죠. " 오빠 돈." 아차 "오케이" 하고 옷장에서 지갑꺼내며 " 얼마?" 그랬더니 3손가락으로 표시합니다. 그래서 오만원권 한장

                    줬더니(사실 오만원권밖에 없었습니다.) " 오빠 터치도?" 그러길래 어떨결에 "ㅇ...으응" 했더니 제 일회용 팬티를 아래로 탈의시켜줍니다.

                    탈의 후 제다리 사이로 w형태로 벌리고 앉아서 오일을 바르며 조심스레 흔들기 시작합니다. 역시 터치가 되니 발기도 금방 되더니, 속도를 조금씩 올립니다.

                    꾀 흔들다 자세를 제 우측으로 이동시키더군요. 이때 언니 자세 머리쪽에서 마사지하던 자세를 잡더군요. 청핫팬츠라 특성상 그렇게 벌리면 아래쪽 공간이

                   생겨 쉽게 손이 들어갈 수 있을거라 생각했지만, 우선 가슴부터 만져보니, 자연산C 쳐짐도 없고, 상당히 가슴이 풍만했습니다.

                    꽉찬C라는 표현이 맞을거 같습니다. 가슴을 만지니 만지기 좋게 상의를 벗어주더군요. 눈으로 보니 볼록하니 이쁘더군요. 한참 가슴만지면서 느끼다가,

                    아래쪽으로 가봅니다. 서비스 시작시 생각했던 곳으로 손을 넣어봅니다. 손가락까지 여유롭게 진입, 그곳에 가운데 손가락을 넣어 안쪽으로 투입, 방어 없습니다.

                    깊이 넣긴 힘들어 팬츠에 단추를 푸르고 공간을 만듭니다. 언니는 열심히 흔듭니다. 공간을 만들어 좀 더 깊숙히 짚어넣고 왼손은 가슴으로..

                    아.... 좀 더 진도를 나가도 될거같다는 확신과 함께 언니의 아래쪽을 피스톤 하는 순간, 자연스레 물이 나오면서 윤활도 잘되더니,, 이런.....

                    제가 못참고 발싸해버렸습니다. 발싸전에 언니가 손에 조금 힘들 주더니 자극이 되었던거 같습니다. 아쉽게도 진도는 여기까지... 하지만 언니가 다 나올때까지

                    쮜어짜며 마무리해주더군요. 끝날때까지 저도 안빼고 계속 만지작만지작 그러다 손을 빼니 손도 구석구석 잘 닦아주고, 거기로 잘 닦아주더군요.

                    얼굴을 첨부터 볼생각은 안했구요. 구리빛 피부만 보면서 해서 좋게 마무리 한거 같습니다. 약간 육덕진 꿀벅지와 가슴이 가장 인상 깊었죠.

     

    깨끗이 닦고 " 오빠 샤워할꺼에요?" " 응" 하고 주섬주섬 가운을 다시 입고, 다시 샤워장으로 언니도 같이 나오더군요. 샤워를 맞치고, 다시 카운터로 갔는데, 아직 있더군요.

    이때 감이 오더군요. " 아!~~ 차 기다리는구나, 그래서 기다리게 된거다" 라고요.

     

    최대한 사실과 느꼈던걸 표현하려 했는데 잘 전달됬는지 모르겠네요. 이상 사와디 방문 후기였습니다. 조만간 미국 마사지 후기도 올리고, 출장시에 다른 업소도 방문했는데,

    그 곳도 후기를 남겨볼께요.

                   

     

    댓글6

    한방에우와
    한방에우와 · 2019.03.20 00:27:07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미국 마사지도 소개 부탁드립니다.

    소나영
    소나영 · 2019.03.19 21:52:23
    멀리서 오셨네요 ㅎㄹ
    서민출산노예섕산
    서민출산노예섕산 · 2019.03.19 16:36:20

    타이 에이즈ㄷㄷㄷ

    DokgoNoinZ
    DokgoNoinZ · 2019.03.19 13:08:47
    타이 마사지사가 마사지라도 잘 하면 그나마 위안이 될 텐데, 요즘은 그냥 문대기만 하니, 그닥 당기지 않네요. 자세한 후기 감사합니다
    Mdoris
    Mdoris · 2019.03.19 10:27:33

    네 추천감사해요. 다시 방문하게 되면 가볼께요. ㅎㅎ 그래도 미국보다는 싼가격이라...

    아노르론도
    아노르론도 · 2019.03.19 10:08:33

    갠적으로 태국 마사지 넘 비싸요. 핸플추가에 3만? 한국건마가도 총 8만이면 20대 초반 한국녀 터치하고 마물까지 해주는데 또 간혹 오랄까지 해주는 애도 있어요.

     서울이나 대구,부산가심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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