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압구정 다원
아가씨 예명 : 진쌤, 묘선
샤워 시설이 그닥이였는데, 공사를 통해 바뀐 사우나 시설이 아주 흡족합니다.
물도 꽤 깨끗하고 공간도 여유롭습니다.
요즘 마시자 받을 때 거의 골아 떨어지는 일이 잣네요.
진쌤과도 처음에 대화를 좀 나누다가 어느새 그 담부턴 기억이 없네요.
그러고는 뒤로 돌라고 할 때 다시 정신 차립니다.
부랄과 자지 주변뿐만 아니라, 귀두와 기둥도 자극해주니 빳빳하게 섰네요.
개인적으론 압구정 다원 마사지 쌤들이 연령도 그렇고 외모도 그렇고
미씨 같은 섹시함이 가미된 쌤들이 많은거 같네요.
그리고 전립선 마사지도 좀 세게 들어오는 편인거 같습니다.
서비스는 묘선이가 들어왔습니다.
아담하고 귀여운 스타일에, 단발머리가 잘 어울리네요.
뭔가 통통 튀고 잘 놀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탈의하자 B+컵 정도로 보이는 젖이 나오는데, 의젖으로 보이네요.
엉덩이도 발달되어 있고, 전체적으로 아담하지만 탱탱한 몸매가 돋보입니다.
대화도 어색함 없이 먼저 이거저거 물어보네요.
뭔가 공통점이 나오자 맞장구도 잘 쳐주고, 신나게 얘기하네요.
이거 일반 오피형 건마였으면 쇼파에 앉아 가벼운 스킨십을 나누며 30분은 대화했을거 같네요.
오랄을 꽤 오래 해주었는데, 발사가 다소 지연되자 어떤게 좋냐고 물어보고는
최대한 흥분도를 올리기 위해 노력해줍니다.
어느정도 역립도 허용하고, 발사후 뒷처리도 깔끔하였습니다.
외모 뿐만아니라, 성격도 참 좋게 느껴지는 묘선이였습니다.
사람을 끄는 묘한 매력이 있다고나 할까요. 단골 많을거 같네요.
외모나 대화에서 통통튀는 매력과 상큼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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