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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쓰리썸 도전.
말도 안되는 시간이여서 이렇게 후기남김.
가격이 꽤 있어서 몇날몇일을 고심한끝에 얼마전에 경험을 해봤다.
워낙 유명한 제시와 하나
두분다 글래머스에 미시느낌의 똘끼 충만녀들.
섹에 미친것 같음
돈내고 하는 기분이 아니라 마치 나이트에서 꼬셔서 서로 즐기기 위한
만남같음.
두명다 가만히 있질 못함
한명이 키스하면 한명은 내 가슴을 애무하고
한명이 내 꼬추를 빨면 한명은 내 똥꼬를 빨고
빠데루 자세를 하고 있으면 하이에나 마냥 둘이 덤벼들어 혼을 빼놓음.
원래 2:1이 이런건가? 원래 남자가 주도해서 뭔가를 하는게 아니였던가?
근데 제시와 하나 조합은 내가 그녀들의 먹이감이 된 듯한 기분이 들었다.
정신없었다. 그리고 태어나서 처음 느껴보는 흥분감이였다.
내가 변태가 된 기분이였다~
한가지 단점이라고 한다면,
끝나고 박카스 먹어야 할정도로 정기가 다 빨림 ㅠ.ㅠ
정신 똒띠 차리고 쓰리썸 해야함...
너무나 많은것들이.... 감사
야동에서나 보던 스리섬ㅎㄷㄷㄷ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즐달 추카드립니다.
쓰리섬 경험해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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