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신논현 마린스파
아가씨 예명 : 문쌤, 세연
평일 낮에 가니 그나마 붐비지 않고 조금 여유롭네요.
출장후 캐리어를 집에 던져 좋고 바로 여기로 왔습니다.
탕에 들어가서 몸도 좀 불리고, 샤워도 부랄 밑과 똥구멍까지 싹싹 씻고 나왔습니다.
거의 기다림 없이 다락방 같은 계단을 지나 방으로 입성합니다.
역시나 천장이 낮고 공간은 비좁네요.
조금 누워 있다니 문쌤 들어옵니다. 두번째 접견이네요.
압이 꽤 쎈 마사지 쌤입니다. 쎄게 받은걸 좋아하는 나로서는 좋죠.
출장을 다녀온지라 피곤하기도 하고 이곳저곳이 결려서
목과 어깨 위주로 풀러달라고 말하고는 거의 잠결에 받은 듯하네요.
돌아 누르라는 소리에 정신이 번떡여 깼는데, 엉덩이가 축축한거보니 엉덩이마사지를 한거 같네요.
자다 일어났다보니 바지를 벗겼는데 자지가 조금의 발기도 안되어 아기 자지네요.
이거 은근히 쪽팔립니다. 근데 피곤해서인지 전립선마사지를 시작해도 커지질 않네요.
조금후 세연이가 들어올텐데 이거 참..
문쌤이 전립선 마사지를 하고 있는데 어느새 세연이가 들어옵니다.
잘 받고 가라는 작별 인사와 함께 문쌤이 나갑니다.
몇번 봤던 세연이가 알아보고는 슬며시 미소를 건네네요.
공식 질문인 마사지 잘 받으셨어요? 합니다.
이러는데, 일부러 글쎄~이랬습니다.
세연이가 깜짝 놀라며, 왜요? 마사지가 별로였어요? 이러길래
잠들어서 마사지가 어땠는지 정확히 기억이 안난나고 하자 안심하네요.
세연이..여성스러움이 물씬 나는 외모와 말투입니다.
응대에 조심성과 사려깊음이 묻어 나죠.
스파사우나에서 쉽게 느낄 수 없는 애인모드를 세연이한텐 느끼곤합니다.
어느새 탈의하고 젖꼭지를 빨고 있길래, 오늘은 피곤해서 그냥 안고 좀 쉬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러고는 뒤에서 안고는 B+컵은 되어 보이는 젖을 움켜쥐고는 한동안 있었네요.
얼마후 세연이가 시간 없다고 그래도 마무리는 해야한다면서 일어나네요.
그냥 이러고 있다가 나가도 된다고 했는데도 어느새 자지를 빨고 있네요.
시간이 부족하니 초집중모드를 발휘하였습니다.
그래도 출장다녀오니 그동안 정액이 좀 쌓여 있었는지 빠른 시간에 토해내었네요.
핸플 없이 오랄만으로 입쏙에 발사한건 오랜만이네요.
마무리 샤워후, 백반도 먹고 나왔습니다.
출장의 피로가 한결 풀리는 느낌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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