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오랜만에 수원에 있는 야구장 풀싸에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친구도 만나서 회포도 풀고 달림도 할 겸 친구를 만나서 함께 했습니다.
위치는 예약시 문자로 알려주시더라구요.
문의하시면 픽업도 가능하다고 하니 필요하시면 요청하셔도 됩니다.
대충 위치는 수원시청역인근이라는 정도로만 알려드립니다!
이른시간이었지만, 예약도 잘 받아주시고, 응대 및 서비스도 정말 잘 해 주셔서
저도 같이간 친구도 정말 즐거웠습니다.
그럼 소개는 요정도로 마치고...
예약시간 1시간전 친구를 만나 근처에서 저녁을 대충 먹고서...
오늘은 또 어떤 언냐들이 질펀한 시간을 가지게 해줄지 무척이나 기대가 됩니다.
가볍게 저녁을 먹은 후 실장님께 전화하고 바로 들어갔습니다.
한실장님이 입구에서 부터 정말 친절히 응대해주시네요.
깔끔한 시설, 그리고 잘 정리된 룸 컨디션.
바닥까지 깔끔하고, 화장실도 참 깨끗해서 좋더라구요.
이제 슬 언냐와 후끈할 시간을 위해 초이스를 할 시간입니다.
매직미러 초이스기 때문에, 실장님손에 이끌려 초이스를 하러 갔습니다.
친구와 함께 스캐닝을 하며 좀 본 후 바로 초이스를 마쳤습니다.
실장님과 다시 룸으로 와서 안내사항을 전달해 주시고 나가시니,
곧이어 룸을 더 후끈하게 만들어줄 언냐들이 들어오고,
가볍게 인사를 하며, 오늘의 질펀한 자리를 시작했습니다.
"오빠, 나래에요"
술을 한잔 주고 받으며 인사를 합니다.
룸삘보단 성형느낌이 별로 없구요, 귀요미한 스타일 언니입니다.
가슴은 살짝 의느님의 힘을 빌린거 같네요.
(눈으로 보면 진짜 몰라용, 만져보면 알아용!)
그렇게 잠시 얘기를 나누고 인사를 마친 후...
질펀한 술자리타임이 시작됩니다.
노래도 부르고, 술도 마시고, 언냐도 만지고...
두 커플이 후끈하게 붙어서 떨어질지 모르고 노느라 정말 시간가는줄 몰랐습니다.
오랜만나 친구를 만나서 이렇게 놀다보니, 시간이 정말 줄줄 흘러갑니다.
어느덧 질펀한 술자리시간도 끝나가고, 실장님이 노크를 하고 마무리 시간이라고 알려주십니다.
금새 마무리가 되었네요.
이제 구장으로 갈 시간입니다.
언냐들은 잠시 나가서 준비하고, 실장님과 인사를 하고 정산을 하고서...
이제 2차전을 위해 구장으로 이동합니다. 고고 고고~
2차전 전투를 위하여 방으로 다시 이동을 했습니다.
룸에서 엘베를 타고 이동하면 구장으로 연결됩니다.
참 편리하죠? 오늘같이 비오는 날 이렇게 다니니 정말 편리합니다.
방에 오자마자, 바로 샤워를 하러 갔습니다.
제가 먼져 씻고, 침대에서 기다리면 언냐도 가서 샤워를 하고 옵니다.
언냐도 샤워를 하고 오니 이제 본격적으로 부비부비 시작할 타임입니다.
가벼운 뽀뽀 쪽 으로 시작해 삼각애무를 해주고 아래로 내려가며 제 몸을 탐합니다.
저도 제 손을 이용해 마구 언냐를 만지며 서로 흥분지수를 상승을 위한 몸부림을...
정말 후끈 후끈 언냐의 스킬이 아주그냥 끝내주더라구요.
그렇게 잠시 탐색전을 마친 후,
준비해간 0.01의 보호막을 씌우고서, 여상으로 먼져 언냐의 공격이 시작됩니다.
일차전때부터 흥분되어 있던 저는 언냐의 스킬에 감탄을 하고 즐기고만 있다가,
0.01의 느낌 때문에 느낌이 와서 바로 자세를 체인지 하고,,,
다시 또 열심히 부비부비를 마구마구 퍽퍽퍽
이렇게 자세를 이리 저리 바꿔가며 부비부비를 한 후 개운하게 마무리를 했습니다.
마무리 후 다시 샤워를 하고 나서, 같이 담배를 하나 피며 인사를 하고,
다음을 또 기약하며 오늘 일정을 마무리 했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