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음 이상하게..
보고 싶은 매니저를 놓치면,
다른매니저라도 예약해서 가는 버릇있네요.;;
여튼 그 날도 보고싶은 매니저는 놓치고,
맞는 시간대에 하윤매니저를 예약해서 갑니다.
평소 예약이 쉽다는걸 알았기에
별기대는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런가...
문을 열고 들어오는데 상당한 미인이네요.
오 이런,
제눈엔 옛날옛날 이상아의 모습이 겹쳐지네요.
이런 횡제가 있나 ㅋ

하지만 장담하건데
기대하시고보면 안보이실겁니다.
여튼 앞서서본 매니저들영향도 있고,
별 기대감 없이 보기도해서
하윤 매니저가 상당히 예뻐 보이네요.
피부도 하얀 편으로 괜찮았던것으로 기억합니다.
몸매는 뭐랄까 체격이 좀 있는듯합니다.
통이라고하기엔 좀 과하고
육덕? 이라는 표현이 제겐 잘 어울려보입니다.
대화는 뭐 별로 기억나질 않네요.
무난한듯합니다.
터치에 대한 반응은 매우 좋네요.
더팩트에선 이렇게 좋은
반응을 보여주는 매니저는 오랫만인것 같네요.
작은 터치에도 큰 반응.. 남자에겐 참 좋섭니다.
다만, 매니저가 허용하는 터치 수준이
더팩트 타 매니저보단 좀 좁은편에 속하네요.
다소 아쉽지만, 그조차도, 하윤 매니저의 반응을 보고 있자니
다 잊혀지네요.
전반적으로 기회가 된다면 몆차례 더 보고싶은 매니저로
꾸준히 출근해주면 좋겠네요.
이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수있어요.
하윤이가 생각보다 괜찮은데 이상하게 더팩트는 로리로리한 친구들이 인기가 있죠.
저도 두번인가 하윤이 봤는데 생각보다 좋더군요...ㅎㅎ
저 짤녀는....알지만 모른척. ㅡ.ㅡ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