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 새벽날 혼자 먹다가
삘 받아서 민혁실장님한테 연락을 드렸어요
오늘은 새로 생긴 레깅스룸에서 보내야겠다 생각하고
고고싱하였죠ㅋ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초이스 추천 잘 받아서 즐달했네요
기분도 우울하고 술한잔 한김에 그냥 생각없이 달렸네요.
혼자여서 약간 뻘줌하긴 하지만 도전해보기로했어요
미리 민혁실장님한테 전화해서
애들 상황 어떤지 물어보고 바로출발
뻘쭘해서 입구에서부터 민혁실장님이랑 같이 들어갔어요 ㅋㅋ
가면서도 혼자가기가 쫌 그래서 그냥 나중에 친구랑갈까 생각했는데
막상가고 나니까 그런생각은 금방 사라짐 ㅋ
일단 룸들어가서 민혁실장님하고 얘기좀 하면서
어떤스타일 좋아하냐고
외모위주냐 마인드냐 물어바서
좋은언니로 추천해달라고 했네요
잠시기다리다가 초이스보고서 바로 고르지말고
스캔만하고 빼고나서 따로 이야기하자고
한 후에 12~15명정도 보고 뺏습니다
무슨 바쁜시간에 이리 애들이 많냐 물어보니
지금 시간대는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새벽 3시쯤 갔던거 같아요
풀방이었다가 빠지면서 애들이 좀 많았던 시간이라며
타이밍 기가막히게 잡고 오셨다고 하더라구요ㅋ
외모 마음에 드는애들 몸매 마음에 드는애들
많았지만 스캔만해두고 번호 기억해둔다음에
민혁실장님께 추천을 받기로했어요!
그 애들만 모아서 다시 1개조로 재초이스를 보고
거기서 아무나 고르셔도 재밌게 놀수잇는애들이라며..
애들 파악을 잘하고 계시더라구요 ㅋ
3번을 초이스!!!
언니 마인드도 좋지만 사람을 진짜 편하게 잘 응대해주네요~
애교도 많고 혼자와서 뻘쭘한걸 금새 사라지게 만들어주네요
애인처럼 대해줘서
룸시간동안 설렘을 유지했어요 ㅋㅋㅋ
마인드도 좋아서 먼저 터치도 해주고
먼저 다가와주고
키스도 해주고
정말 만족하고 놀았어요^^
민혁실장님 신경써줘서 잘놀다 왔구요 ^^
조만간 또한번 뵙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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