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수원짬
② 방문일시:3.17
③ 파트너명:세영
④ 후기내용:
제가 그토록 보고싶어 했던 세영 매니저보고왔네요
세영씨 보려고 예약을 할려고하면 제가 일이 생기고 시간 남아서
보러갈려고 하면 마감되셨고 ㅜㅜ 그렇게 2주일을 기다리다가 드디어 보게 되었습니다
실장님을 만나 페이 지불후 방으로 갔는데 역시나 제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이쁘고 몸매도 슬림하니 애교도 있고 말하는 도중에도 제옆에 딱 붙어서 떨어지지를 않더라고요
혼자 싯을려고 하는데 같이 샤워하자며 저를 따라 들어와 제몸을 싯겨 주고있는데
저는 멀뚱이 있는것보단 손을 움직여 가슴을 만지는데 집중을하고
가슴도 딱 제 스타일이고 촉감도 좋고 제 손에 딱 들어옴니다 ㅋㅋ
침실로 이동후 키스와 함께 이곳저곳 염탐을 하면서 장갑을 착용후 바로 소중이로 돌격!
펌프질을 열심히 하고 있는데 세영씨가 조금씩 신음 소리가 거칠어 지시네요 저는 거기에 탄력을 받고
더욱더 열심히 이자세 저자세 바꿔 가면서 신나게 박다가 힘들어서 속도를 늦추니까 세영씨가 누우라하더니
여상위로 해주시더라고요 허리놀림이 얼마나 좋던지 저는 도저히 못참고 발사 해버렸네요ㅜㅜ
끝났는데도 함참을 꼬옥 껴안아주면서 한참을 얘기하고 예비콜이 울리고서야 그떄 같이 싯으러
가자고 하더라고요 마지막까지 싫은 내색 한번 없이 샤워를 시켜주면서 사랑스럽게 얘기해주시고
진짜 여자친구보다 더 잘해 주시더라고요 세영씨를 보기까지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기다린만큼 정말 좋은 추억 만들고 갑니다
여친같은세영이와의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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