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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6일
불타는 금요일 친구들과 한잔 하고 달릴려 했스나
넘 많이 묵어 코알라가 된네요 담날 토요일 술독도
뺄겸 사우나로 고고싱 뜨건물에 몸좀 지지고 숙치가
해소되는 느낌인데 먼가 살작 아시운 이느낌~멀까하고
생각하다 몸도 뻐근하고 해서 마사지나 받자 하고폰을
들어골드에 전화를 걸어 예약후 출발합니다 ~~
인천쪽으로 회사를 옴기고 일산 집에 올만에 오는거라
내심 기대 됨니다 주차후 골드에 입성
"안녕하세요 ^^"
"네 올만에 오시네요 "
실장님과 인사후 폐이 지불하고 방으로 가서 가운을 갈아
입고 간단하 샤워후 방에서 기다리는 '또각또각" 굽소리와
"똑똑 " 노크소리와 함깨 예람 입장 합니다 ~~
"안녕하세요 ~~ 어 ~~오빠 안녕하세요"
"어 ~~ 안녕 올만 ^^"
"지방으로 간다고 해서 안오실줄 알앗어요 ^6"
"집이 근처라 주말에는 올수있지 ^^"
예람과 방갑게 인사후 업드려 마사지를 받아 봅니다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 마사지를 받아 봅니다
"어제 술을 많이 마셧서 온몸이 아프네 "
"네 잘풀어 드릴깨요 ^^"
예람이의 마사지를 받으면서 나도 모르게 잠을 들뻔햇
네요 ~~ 잠이 들뻔햇는데 오묘한 느낌이 허벅지쪽에서
나네요 ~ 예람의 보털이 마사지를 하며 제 헉벅지를 ~
자극하네요 ~~ 안되겟다 하고
"마사지 그만하자 꼴려 죽겟다"
"네~~~"
예람의 서비스 가 시작됨니다 ~ 뒤에서 부터 립서비스로
천천히 내려와 엉덩골을 지나 "헉" 먼가 제 똥꼬에 숙 들어
오내요 떵까시까지 예람 잘 안하더 떵까시 까지 시전하네요
오 ~ 좀 업그래이드 된느낌입니다 ~
앞으로 넘어와 키스후 귀부터 삼각애무후 제 똘돌이를 잡고
부드럽고 강하게 BJ를 맞깔라게 후릅 합니다 한참을 BJ후
위로 올라와 혈란한 허리스킬로 부비부비해주는데 나올뻔
꾹 참고 예람 눞히고 뒤 하비욧으로 하다 앞으로 하다 나올것
같은데 안나오내요 어제 술을 많이 묵어서 그런가 안되네요
"제가 해드릴깨요 "
"미안하네 어제 술이 안깨나 ㅜㅜ"
예람의 손기술과 혀로 와리가리 하다 시호가 오내요 똘돌이
가 음찍되자 예람 입으로 똘돌이를 삼키네요 '흑" 시원하게
예람의 입에 발사 입사로 마무리를 지엇네요 ^6
"흑 오빠 넘 많이 나오는것 아녀요 ㅡㅡ "
"올만에 해서 그래 쏘리 ㅜㅜ"
"암튼 고생햇서 오늘 안되는줄알앗는데 ^^"
양이 좀만하 입안에 가득 찻네요 시원한 발사후 음료수 한잔
마시며 이런 전런 이야기 하다 사진 몇장 찍고 담주를 기약하면
빠이 합니다 ~~
예전에 한번 가봤던 골드힐링 여전히 좋네요
예람 후기 잘 바써여~
저 바나나 지워버리고 싶네요 정말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소중이는 소중하닌깐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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