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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의 정취가 느껴지는 오늘입니다.
바뻐서 쓰지 못했던
지난번 영접했던 서희의 간략한 후기를 씁니다.
언제나 같은 시간 예약
서희의 출근율은 언제나 좋죠..
좋은 출근율 만큼이나 9시 정각 전화를 통해 예약에 성공합니다.
하루의 일과를 일찍 끝내고
서희를 만나로 출발~~~
음료수 하나 사들고 똑똑똑~
간단한 인사와 그동안 어떻게 지냈냐는 대화들
아~~
이런 대화들 말고
몸의 대화를 하고 싶다~~
뽀드득~뽀드득~
이곳저곳 깨끗하게 샤워를 하니
나신으로 침대에 누워있는 서희의 모습에
불끈~~하네요.
서희는 언제나 위부터 시작하여 오른쪽 다리를 걸쳐 다시 왼쪽으로 이어지느 공격을 펼칩니다.
점점 좋아지는 서비스~~
그렇지만 서희는 서비스를 받는것도 좋아한다죠?
위치를 바꿔 위에서 부터 아래로 이어지는 공격을 통해
서희를 느끼게 해 줍니다.
많이 느끼는 서희를 아래에서 쳐다보고 있으면
급 흥분이 올라옵니다~~
급 흥분상태에서 쏟아내고 싶은 충동에 급 하뵷으로 위치를 바꿔 줍니다.
얼마 가지 못해 나의 분신들이 쏟아내게 되고
급 전사~~
너무 열정적인 전투를 치뤄서 인지
다음에는 좀 소프트하게 다가갸야 할듯 합니다. ㅜㅜ
나이 먹으면 힘드네요.ㅜㅜ
처음에는 좀 낯을 가리는듯 하지만
자주 보면 말도 많고 서비스도 좋아지는 서희입니다.
다음의 만남을 기대하면
아쉬운 뽀뽀로 마무리 합니다.
자주봐도 또 보고싶은 언니죠
재접을 부르는 언니,,, 지명도 많이 생겼을듯^^
인기녀 서희보셨군여
즐달 추카드립니다ㅋㅋ
이녀석도 은근히 인기녀더군요...급흥분을 하셨네요 ㅎㅎ
담엔 흥분수치를 조금만 낮추세요~;;
서희언니 출근율도 좋아서 완전 짱짱
서희의 여상은 정말 너무 좋아요~~ㅎㅎ
즐달 축하드립니다 ^^
볼수록 더 좋은 서희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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