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선릉블루피쉬
방문일시: 어제
파트너명: 경관리사
친구랑 블루피쉬 방문를 방문했슈..이른 저녁시간인데도 불구하고
북적북적하더이다~~
급한일도 없고 해서 사우나에서 놀다가 내려와서 영화도 봤슈~~
영화를 한참 보고 있다가 시간이 되면 실장님이 데리러 오네유..
관리사가 입장하고 자기 소개를 간단히 하더구만유~~경 관리사라하고
이쁘장하고 나이는 30대 초중반으로 보이고 몸매는 슬림하더이다..
생각보다 압이 상당히 센편이라 조절하면서 받았슈~~
너무 센거 같아 중간정도로 해달라고 했슈..
오일마사지로 힙쪽을 해주는데 별 기대없이 받았다가 대 만족했슈~~
그담은 전립선 차례인데유 한참 하고 있으니 언니가 들어와 팩해주고
머리쪽을 마사지해주는데 정말 시원하더이다..
내 생에 받아본 마사지중에 정말 최고였어요
이런 마사지라면 매일매일 받아도 아주 개꿀 특히나 힙업마사지는 정말
기분좋을 정도로 잘해주셔서 기분이 좋더라구요
정말 추천하고싶은 마사지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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