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없는 꼬츄들끼리 술한잔하니
뭐 수컷들끼리 뭔생각나겠습니까 ㅋㅋ
급꼴림에 근처 검색을하니 멀지않은곳에 크림이있었습니다.
전화를 하니 실장님 친절하게 상담해 주시고 위치 알려주십니다.
도착해서 입성하니
퀘퀘한 냄새도없고 분위기 좋습니다
"똑똑똑" 귀에익은 반가운 소리 ㅎㅎㅎ
바다라는 칭구가 들어옵니다.
대박 휴케텔에서 흔치않은 와꾸와 비줄얼이네요. 속으로 궈성을 지르고 있었는데
탈의하네요ㅎㅎ지긋이 몸매감상중
생각안했는데 이건뭐 ㅋㅋㅋ 아래서위로 쳐다보는데 금방이라도 사정 할것같이
꾹참고 일으켜 세웠습니다. 술을 덜 먹었나? ㅋㅋㅋ
방에서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바다가 먼저 올라와 가슴부터 한번 더 애무를 시작합니다.
부드러운 혀놀림이 예사롭지 않네요 ㅎㅎㅎ
여상위 자세로 시작해서 뒷에서 발사했습니다.
몸매 탄력있고 음...남미스런 몸매? ㅋㅋ 와꾸도 이쁩니다
물은거의 활어 수준이며 이것저것 빼는거없이 들어주고...
한국말은 못해도 영어 단어단어로 큰 불편함없이 소통 가능했습니다.
비록 짧게 마무리 했지만 ㅡㅡ; ㅋㅋ
짧은시간 강가에서 헤엄치고 나온 기분입니다 ㅋㅋ
큰기대 안하고 물만빼고 오려구 했는데 상쾌하게 집에 들어갑니다 ㅎㅎ
한잔할때마다 생각날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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