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런 좋은 기회를 주신 슬라이더 방장님과 물랑루즈 사장님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별루 한것도 없는데 이런 큰 기회를 주시다니 약간의 부담감을
가지고 출근부를 검색~~
단발~ 해피~ V라인 ~ 제가 좋아하는 단어가 3가지나...
예약후 입실해봅니다~
첫인상은
단발이 잘 어울리는 옆집 여동생 같은 느낌(귀엽네요)
대화를 하는데 떠오르는 단어가 있어요 ' 긍정'
세상을 긍정적인 시선으로 보며 어찌 오빠들의 맘을 잘 아는지
이쁜 말도 참 잘하는게 대화만으로도 힐링이 되네요
플레이시에도 항상 웃으며 거절할때도 웃으며 거절하는데
전투력이 떨어져 보미씨에게 몸을 맞겨봐요
공격력도 보통이 넘는게 참 괜찮은 매니져네요
피로에 지신분 보미씨를 보고 몸과 마음의 힐링을~~
Only 여탑
앞으로 별로 한 일을.... 많이 하시면 되죠. ㅎㅎ
보미 메모해 봅니다람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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