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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NF슬비+3] 정말 제대로 된, 아니 그 이상의 아담슬림초민감반응녀가 출현했네요~^^

    업소명
    강남 레드불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077 슬비.png

     

     

    [NF슬비+3] 정말 제대로 된, 아니 그 이상의 아담슬림초민감반응녀가 출현했네요~^^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3/17

    2. 업  소  명 : 강남 레드불

    3. 파트너 명 : NF슬비+3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이쁜 와꾸, 아담슬림한 이쁜 체형, 거기에 폭발적이고 적극적인 반응까지~ 이 아이가 갯수를 적게 하는 이유를 알거 같네요~^^ 힘들어서 몇개 못할 듯 싶어요~^^

     

    ▣ 주요 특징 : 

     

     (1)  하드웨어    

        1) 와꾸 : 소이현? 강민희? 싱크가 있습니다~ 오똑한 콧날에 얼룰도 작고 이쁜 미녀네요~^^

        2) 키/몸매 : 아담슬림의 정석입니다!!^^ 정말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싶어지네

        3) 피부 : 뽀얗고 깨끗하고 깔끔하고 부드럽습니다~ 엉덩이쪽에 작은 포인트 타투 하나 있네요~^^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100% 자연산 기본 사이즈입니다~ 거기에 초민감형이라 꼭지를 살짝만 빨아놀려도 움찔거립니다~ 물론 젖살을 핧아주면 부들거리고요~^^

        5) 봉지상태 : 싱싱하고 깔끔하고 좁습니다~^^

        6) 봉지털 : 자연산 열대우림입니다~ 숱도 많고 다소 굵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슴가 터치에서부터 움찔거려서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보빨에서 미춰버리더군요~ 혼자 파닥거리기도 합니다~^^

        2) 신음 : 신음? 잘못 들었어요;; 저도 너무 흥분해서 그냥 서로 욕했던 기억밖예;; 흒흒;;

        3) 애액 : 맑은 애액이 후장까지 흘러내렸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이런 친밀감, 밀착감은 보기 힘들 정도로 대단한 대화력과 친화력, 거기에 리액션까지~ 대화만으로도 즐거웠습니다~^^

        2) 서비스 : 별도 샤워서비스는 없었습니다~

        3) 자세 : 왜 그리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지;; 이번에는 정자세만했네요;; 흑흑;;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전 또 보러 갑니다!! ㅋㅋ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전 지명이라는 표현을 안합니다. 지명이라고 해서 나만 보는 것도 아니고, 다른 예약을 제끼고 제 예약을 잡아주는 것도 아니니, 그냥 제가 좋아서 자주 보게 되는 단골이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슬비는 지명이라는걸 삼고 싶어졌습니다;; 이 친구는 제겐 정말 잘 맞는 친구네요~

     

    5. 세부 보고  

     

    주말 달림은 자주 하는 편이 아닌데, 간만에 주말 달림차 레드불에 추천을 받아서 방문을 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런 대박이 또 없었던 달림이였습니다~

     

    이번에는 전날 첫 출근했다는 슬비님을 보게 되었는데, 

    첫 인상에서부터 프로 스마일러의 미소에 홀딱 빠져버렸습니다~^^

    절대 가식적인 느낌없이 리얼하게 친근하게 맞이해 주었는데, 정말 진심으로 사람을 반겨주는 느낌이 드는 미소였습니다~

    게다가 룸복도 오피스룩 스타일이라 깔끔하기까지 해서 보자마자 기분이 좋았습니다~

    일단 와꾸는 탈랜트 소이현 느낌도 났고, 강민희 느낌이 나는 살짝 여유스타일인데 아마도 오똑한 콧날 때문에 그리보였나 봅니다~

    쇼파에 앉으니 음료수를 주어서 마시면서 대화를 하는데, 대화력은 제대로 만랩이더군요~ ㅋㅋ

    거기에 제 이야기에 리액션도 좋은데, 앞서 프로라고 말했던게 비즈니스적이라는 의미가 아니라 진심이 느껴지는 리얼 착각을 할 정도로 잘 해줘서 그리 표현을 했네요~^^

    그 덕분에 대화만으로도 한참을 웃고 이야기하다보니 시간이 생각보다 지나서 잽싸게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웠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올탈의 모습으로 온 슬비의 몸매는 예상대로 아담슬림의 정석 사이즈였고, 피부도 뽀얗고 깨끗했습니다~ 

    역시 슴가도 기본 사이즈로 컴팩트하더군요~ ㅋㅋ

    침대에 누우니 춥다고 해서 제가 먼저 위로 올라가니, "오빠가 내 이블이다~"라며 꼭 끌어안더군요~

    그러다 얼굴이 마주쳐지니 바로 키스를 해 오는데.. 아... 입술도 적당히 두툼하고 부드러웠고, 바로 혀가 입안으로 들어오면서 초반부터 진하게 몰입했습니다~

    얼마간 키스를 하고는 슴가애무를 시작했는데, 역시 젖살도 부드럽고 깨끗했는데, 볼륨은 아주 살짝 있는 정도였지만 상당히 민감했습니다~

    꼭지가 탱글탱글하게 서 있어서 입술로 살짝 물었다가 뾱~ 하고 빼니 바로 움찔거렸고, 그 이후로도 혀끝으로 꼭지를 핧거나 주변 젖살을 핧아주니, 순간순간 움찔거렸습니다~^^

    그리고는 뽀얗고 깨끗한 배와 허리, 골반을 타고 내려가면서 핧다가 살며시 다리를 벌려서 허벅지안쪽으로해서 핧아들어가니, 순빽의 뽀얀 피부가 참 부드러웠습니다~^^

    그래서 우선 사타구니부터 애무를 시작했는데, 사타구니에는 제법 봉지털이 굻고 숱도 많이 봉지주변 사방으로 자라있었습니다~^^

    다소 사타구니 애무에 불편했지만, 그래도 그 위를 핧아주니, 움찔거렸고, 사타구니 애무로 예열을 시키고, 드디어 혀끝으로 봉지살을 살살 벌리면서 클리를 살짝 터치를 하니.. 아.. 역시... 바로 파닥거렸습니다~^^

    슴가애무에서부터 반응이 커서 보빨애무가 기대가 되었는데, 역시!! 역시였습니다~^^

    우선은 천천히 부드럽고 따뜻하게 어루만지듯이 혀끝과 입술로 천천히 핧아주니 바로 바로 움찔거렸고, 곧 지나니 허리를 조금씩 꿈틀거렸습니다~

    슬비 한손을 깍지껴잡고, 다른 손으로 치골위 봉지털을 쓰다듬으면서 본격적으로 클리 집중애무를 시작했는데... 아.. 슬비가 제대로 흥분을 했는지 고개를 들어서 자기 빨리는 걸 쳐다보더니 양손으로 제 머리를 잡고서는 자기 봉지에 밀착시킨채 자기가 허리를 움직이면서 제 입에 자기 봉지를 비비기 시작했습니다~

    계속 거친 호흡을 하면서 비벼대니 애액이 흥건히 흘러나왔고, 더 자극을 시키려고 다리를 들어올려서 구멍에서부터 클리까지를 폭넓게 핧아주니 자기 다리를 붙은채 보빨에 몰입을 했습니다~

    그러다 후장을 핧아주니, 민감하게 반응을 했는데, 얼마간 빨다보니, 그만 그만;; 거긴 너무 이상해;; 라길래, 패쓰를 하고 다시금 클리 애무를 하니 파닥거렸습니다~

    그래서 다시금 보빨에 집중을 하니, 곧..."아이씨!!"라며 욕을 하더니, "거기 거기!!"라며 온몸을 꿈틀거렸고, 몸이 활처럼 펴지면서... "아.. 아... 아 C발... 아...  박아줘 박아줘!!" 라며 흥분을 했습니다~

    그래서 삽입을 하려고 준비하는 동안, 혼자서 옆으로 누운 채 파닥거리고 있었습니다~

    정자세로 자세를 잡고 삽입전에 준비하면서 한손으로 슬비 봉지를 만지면서 준비를 하는데, 손이 봉지 닿자마자 파닥거렸습니다~

    곧바로 준비하고 천천히 밀어넣었는데... 들어가는 동안도 좁보의 쪼임에 짜릿했는데, 슬비도 계속 좋아좋아 그러더니 안아줘 안아줘라고 해서 끌어안으니 연신 키스를 하면서 박았습니다~

    박히는 동안 다리가 완전히 벌어져서는 깊숙히 박혔는데, 살짝 저링 위치가 안 맞아서 강하게 박다보니 빠져서, 제가 상체를 세워서 다리를 접어박기도 하고 다리를 들어서도 박다보니, 너무 좋아서, 저도 모르게 "아! C발!!" 라고 해버렸네요;;

    순간 저도 모르게 그래서 미안하다고 하니, 괜찮다며, 자기 그 소리에 더 흥분되었다면서, 정말 자기 맛있냐며 되물어서 "맛있어~ this year야!!  도대체 어디 있다 이제 왔어?"라고 하고서는 게쏙 박으니, 계속 파닥거리면서 박혔는데... 아... 그때 예비콜이 울리더군요;; 

    둘다 순간적으로 "벌써?"라며 놀래서 급마무리를 했는데, 아쉽게도 정자세 하나로만 달렸네요;;

    그렇게 급사정을 하고 마무리하고 퇴실했네요~^^

     

    제가 지명이라는 표현에 그닥 공감하지 않고, 전 그냥 제가 좋아서 자주 보면 단골이라고 표현을 하는데... 슬비는 지명이란게 있다면 그렇고 싶은 아이였습니다~^^

     

    아담슬림을 좋아하시는 분에게는 강추드립니다~^^

     

    댓글3

    금뱃찌
    금뱃찌 · 2019.03.19 16:54:26

    오늘도 개상님후기 즐감상 했습니다!

    쿨조니
    쿨조니 · 2019.03.18 15:18:25
    오피스룩에 끌리네요~ 개상님 후기보고 빨리 달리고 싶어지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달님의 달림
    달님의 달림 · 2019.03.18 15:16:58

    개상님 후기 보고 달려야 겠습니다. ㅎㅎ....^^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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