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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에 오셨던 형님, 지인 2분과 함께 지난 목요일 재방문...
방문전에, 제가 하셨던 말씀.. "난 비용을 지불할테니, 넌 술과 장소, 재미를 제공해라,,,"
1월에 왔을때 만났던 아이가 맘에 들어 그 아이를 또 보려고 했지만, 일정이 어긋나 실패...
마담 통해서 형님 일행들 소개팅 시켜주고, 난 떠이닌 그녀(지난 후기 참조) 부르고...
일단 떠이닌 그녀 불러서, 필요한 물품 쇼핑... 나머지 아이들 롯데마트에서 만난후, 우리집으로 이동..
좀 쉬다가, 아이들은 집에서 기다리라 하고, 형님 일행 픽업을 위해 나만 공항이동..
형님 일행 픽업후 집으로 이동후, 8명이서 술잔치...
첫날이라 피곤할만도 하지만, 호치민 온 목적이 목적인지라, 다들 재미있게 노심...
각자 자기들 방으로 이동하고, 난 대충 정리하고, 떠이닌 그녀와 침대로 갔지만, 손만 잡고 잤음 ㅠㅠ
PS : 점점 떠이닌 그녀와는 가족이 되어가는거 같음... ㅠㅠ
둘째날..
오전 이발소 갔다가, 간단한 먹방투어하고 저녁에 가라오케 이동..
각자 마음에 드는 아이 초이스....
나한테 항상 농담으로 숏타잉 가자고 하던 아이 초이스....(내 옆에 앉으로고 하니 농담인줄 알았다함,,)
이번에 오신 형님 일행분들, 술로 끝장을 보시는 분들...
소주 10병 후다닥 먹으니, 형님 파트너는 어느정도 취함....
10시에 집으로 이동... 집에서의 두번째 술 잔치.....
형님 파트너는 집에 도착하자마자 작은방 침대에서 디비잠...
형님 파트너 빼고 7명이서 게임하면서 부어라 마셔라...
한시정도에 각자 방으로 이동했지만, 뻗어 버린 아이는 그냥 자도록 냅두고, 형님만 방으로 이동.. 혼자 주무심...
오늘 내 파트너는 상당히 적극적인 아이......
비록 처음에는 과음으로 못했으나, 새벽에 했을때는 만족....
아침에 한번더 하려고 했으나, 같이 사는 친구가 (디쪄이)집에 도착했는데, 열쇠가 없다고 문따주러 간다 하길래 보냄..
어제 꽐라된 아이는, 거실 쇼파에 미안한 표정으로 앉아 있길래 같이 보냄..
PS : 마음을 비우면 가끔은 대박 날 수도 있음..
셋째날...
숙소에서 쉬다가 아얘 늦은 시간에 나옴...
밥 먹고, 마사지 받고... 바로 가라오케 이동...
형님, 어제 꽐라 된 아이 킵...
큰형님, 지난번에 왔을때 파트너 킵 (어제 킵 하려고 했지만, 생리라 패스)
나머지 한분... 어제 파트너 킵....
나만 초이스 하기 거시기 해서,, 어제 그 아이를 킵할까, 아니면 다른 아이를 킵할까 고민하다가 다른아이 킵..
(어제 그아이 가라오케 오느냐, 밥 먹었으냐 계속 문자 왔지만 무시로 일관)
어제 같이 놀아서 인지, 어제보다 분위기 더 좋음...
큰 형님 파트너도 지난번에 봤던 아이라 딱히 거부감 없음..
제 파트너도 분위기 잘 살리고 해피 바이러스임...
어제 꽐라된 아이 룸에 들어오기전 오늘은 술 조금만 마시라 했더만, 맥주만 홀짝홀짝..
가라오케서 간단히 6병 추가만 하고, 집에서 술잔치...
마지막 날이라 집에서 제대로 달리려 했으나, 지난 이틀 동안, 무리를 했기에 평소보다 일찍 시마이...
각자 방으로 돌아가고... 나도 본격적인 전투 준비...
샤워하고 나온 모습을 보니, 슴가 없음....(다행이 앞하고 뒤가 같지는 않음)
본격적인 전투에 돌입하니, 이 아이 리액션이 장난이 아님....(근데 인의적인게 너무 티남...)
너무 티나게 인위적이라, 좀 거시기 했지만, 마무리는 했음...
아침에 할 생각이 안들어 그냥 보냄....
아,,, 나도 둘째날 파트너 킵 할껄....... 후회 막급 ㅠㅠ
형님들 다들 만족하시고 한국 돌아감...
PS : 조강지처(?) 버려서 벌 받음 ㅠㅠ
세분이 오셔서 숙소는 방 두칸짜리 1개, 방 한칸짜리 한개 사용...
호치민 처음 오셨을때 가이드한테 눈탱이 맞고 이번에 두번째 오신 형님, 이번에는 제대로 놀다 가심..(다음에 올때도, 둘째날 새째날 파트너 킵이라 하심)
생리임에도 킵을 하신 큰형님.... 밤에 뭐했는지 상당히 궁금함...
지난번에 왔을때 파트너였던 아이를 보기 위해 방벳한 목적도 있던 형님.... 결국은 못만남....
이번에는 아쉽게 인증 사진이 음씀...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ㅋㅋ
피가되고 살이되는 후기 잘 보고 있습니다
진짜 미친척하고 4월에 떠야할까봐요ㅋ
여행은 여유 있을때 오시는게 가장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이 됩니다... ^^;;
항상 수고하시네요.. 잘보고 갑니다.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4월초에 가는데 뵙고 싶네요^^
시간 맞으면 뵙고, 차한잔 하시죠 ^^
제가 있는 곳으로 오시면 다른건 못해드려도, 커피 한잔은 대접해드릴수 있습니다..
엉엉 인증인증
와서 직접 확인 바람니다 ㅎㅎ
어능 오셔서 본인이 직접 만족을 하셔야죠 ㅎㅎ
멋진 형님들이시네요! 생리인데 킵한 형님이 제일 궁금합니다 ㅎㅎ
멋진 형님들 맞습니다...
생리중임에도 불구하고 킵한 형님.... 물어보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킵할때 하신 말씀이 있었죠....
"입이 있자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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