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스파&리버힐링
아가씨 예명 : 혜수
리버힐링갔다와서 즐달기 남깁니다.
마사지는 호텔식으로 건식&아로마로 구성되 있습니다.
건식으로 꾹꾹 살짝 아픔을 견뎌내니 아로마로 아픈 부위를 힐링해줍니다.
다 받고 나니 몸이 가벼워집니다.
마사지사 이름이..뭔지 모르겠는데 30대 후반에 겁나 섹시한 미시녀였습니다.
눈빛이.. 날 잡아먹으세요.. 라고 말하네요 ㅎㅎㅎ
섹시한 미시가 마사지도 겁나 잘합니다. 50분정도 마사지를 받고 바로
전립선이 살짝 들어간후, 서비스사 들어옵니다.
바톤 터치 ㅋ
와꾸 상당히 좋습니다
이름을 물어보니 혜수라고 합니다.
작은키에 가슴밖에 안보입니다.ㅋㅋ 완전 베이글녀...
얼굴은 조명이 어두워서 제대로 못봤는데 애기같이 생겼어요.
하얀피부에 탱탱함.
옷을 훌러덩 다 벗네요.
속살도 하얘요.
진짜 빨고 싶었지만 스파이기에 적당히.. 조절해가며 ㅋㅋㅋ
진상 되면 다음에 못오니 ㅋㅋㅋ
아오.. 잘빠네요. 특히 불알빠는게 엄청나네요.
귀엽게 생겨서 아주 기특합니다 ㅋ
가슴빨면서 핸플.
쌀것같아 허리를 들어올리니 눈치빠른 혜수
바로 입으로 받아줍니다.
가그린으로 청룡 깔끔히 마무리.
아. 좋네요.
즐달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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