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권으로 다시 신림으로 컴백한 세나씨를 봤습니다.
강남엔 잠시 도와주러 갔었다는데 다시 신림으로 컴백하기도 했고
워낙 몸매가 좋다는 소문이 있어 벼르고 있다가 원가권으로 만나보게 되었네요.
원가권은 늘 B코스로 보는게 매너라고 생각해서 여덟장을 준비하고
이젠 익숙한 그 골목으로 접어듭니다. 빼꼼 문을 열고 반겨주는 세나씨는 약간은
보이시한 인상으로 f(x)의 엠버가 살짝 생각나더군요. 하지만 슬립 차림으로는 도저히
감출 수 없는 B+에서 C컵의 자연산 명품 슴가로 역시 축복받은 몸매입니다.
처음 봤지만 뭔가 편안하고 털털한 느낌이라 물 한잔 마시면서 강남 다녀온 얘기 등등
근황 토크를 좀 하다가 샤워하고 나와 본 게임에 들어갔습니다.

올탈로 다가오는 세나 언니는 자연산 물방울 슴가도 슴가였지만 기본적으로 슬림한 몸매에
열심히 관리하는지 군살이 거의 없더군요. 립서비스에 이어서 BJ를 해주는데 BJ 스킬도 제법
훌륭합니다. 비제이만 하는게 아니라 살짝 알까시도 해주고 전립선도 자극해주어서 기본적으로
서비스 마인드가 좋다는 느낌이네요.
공수를 전환해서 역립을 해보았는데 은은하게 느끼면서 나지막한 신음 소리를 뱉어내는게
활어과는 아니지만 부드러운 립서비스를 즐기는 타입입니다. 특히 입술과 혀를 이용한 클리와
주변 자극을 즐기는지 "오빠~ 너무 부드러운거 아냐?" 라면서 빼질 않네요.
적당히 달구어졌다 싶어서 몸을 일으키자 얼른 콘을 찾아 씌워주고 살짝 젤을 바른 다음
합체에 들어갑니다. 천천히 들어가서 끝까지 밀어넣으니 꽉 차는 느낌에 적절한 조임감이
느껴지네요. 정상위로 천천히 피치를 올리자 언니 신음 소리도 점점 커지고 다리를 들어 올리고
더 빠르게 피스톤 운동을 해주니 "아흥 아흥" 하는 야한 신음 소리를 내기 시작하네요.
날씬한 언니 허리가 생각나서 뒷치기로 자세를 전환했는데 역시 잘록한 허리 때문에 엉덩이가
더 풍만해 보입니다. 침대에서 일어서 내려선 다음 언니를 침대 끝에 걸쳐 엎드리게 하고
처음엔 골반을 잡고 박아주다가 좀 더 웅크린 자세에서 출렁이는 슴가를 부여잡고 강하게
박아주니 신음 소리가 너무 커져서 오피 복도로 소리가 새어나갈까 걱정이 되더군요 ㅋ
마무리는 여상으로 부탁했더니 여상 잘 못한다면서도 올라타고 앉아서 처음엔 방아 찧기를
해주다가 힘들었는지 주저앉아서 밀착한 다음 앞뒤로 비벼주기 시작하는데 역시 가슴이 예쁘니
시각적 효과돠 좋고 그 가슴을 꼭 부여잡고 같이 리듬을 맞춰주니 금새 느낌이 오기 시작합니다.
언니도 눈치를 챘는지 더 열심히 허리를 움직여주고 결국 아주 시원하게 발사하고 말았네요.
발사가 끝나고 물티슈로 깨끗이 마무리까지 해줘서 한참을 그렇게 누워있다가 정신을 차리고
간단히 샤워하고 다음을 기약하며 귀가했습니다. 이 정도 언니라면 강남에서도 통하겠지만 역시
가까운데 있는게 좋네요. "오빠 또 와~"라는 세나 언니의 인사가 나쁘지 않았습니다.
원가권으로 좋은 언니를 볼 기회 주신 방장님,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
세나 자연산 이쁜 C컵에 몸매 또한 참 이쁜 언니죠~
후기 읽어보니 세나 마인드가 더 좋아진거 같네요 ㅎㅎ
후기 잘봤으며 추천합니다 ^^
늦다니요~ 방장님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
이 정도 몸매 흔치 않은 것 같습니다 ㅎㅎ
물방울 가슴의 세나언니와 즐달 추카드립니다
세나 언니와 즐거운 시간 보내신 것 같아 보기 좋군요
정성스런 후기 잘 봤습니다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레딧비미님 감사합니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